서브웨이 UK&I는 세계 지구의 날에 Gen Z 관객에게 다가가면서, 비건을 '광고처럼 느껴지지 않는 방식'으로 기념하고, 동시에 거리에서 가장 큰 식물 기반 메뉴 중 하나를 조명하고자 했다.
아이디어
서브웨이 비건 메뉴의 식물에 전극을 집게로 부착하고, PlantWave로 식물의 전기적 변화를 읽어, 그 소리로 그라임 트랙 'Vegang'을 만들었다.
작동 방식
Above+Beyond는 이 체인을 그라임 아티스트이자 비건인 P Money와 프로듀서 Star.One과 연결해, 진정성 있는 트랙을 만들 수 있도록 자유롭게 맡겼다. RadicalMedia 및 Wake The Town과 함께 개발하고 Jamal Edwards MBE가 연출한 제작 다큐멘터리는 Twitter, Instagram, Facebook에서 TikTok 런칭 영상과 함께 공개되었으며, 트랙은 4월 22일 TikTok에, 5월에 Spotify에 올라갔다.
성과
Plant-Based Beats 캠페인은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한 달간 진행되었다. 런칭 보도에서는 스트리밍 수치나 판매 수치가 공개되지 않았다.
배경
2021년 4월 22일 세계 지구의 날, 서브웨이는 세계 최초의 식물 기반 그라임 트랙이라고 부른 'Vegang'을 공개했다. 이 트랙은 그라임 아티스트 P Money와 프로듀서 Star.One이 서브웨이의 식물 기반 메뉴에 사용된 식물이 내는 소리로 만들었다. 소리는 잎에 부착한 전극을 통해 식물의 전기적 변화를 감지하는 PlantWave 기술로 추출되었다.
대행사 Above+Beyond가 기획한 이 캠페인은 서브웨이의 Gen Z 관객을 겨냥했다. 대행사의 표현에 따르면 이들은 '이번 세계 지구의 날에 행동하는 브랜드를 찾을 인구 집단'이었다. 크리에이티브 총괄 이사 Dom Goldman은 아티스트들이 '자신들이 자랑스러워할 진정성 있는 그라임 트랙'을 만들 수 있도록 자유롭게 맡겼다고 강조했으며, 식물 기반 식생활에 관한 진지한 이야기와 함께 익살스러움을 담았다.
출시는 협업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Jamal Edwards MBE가 RadicalMedia 및 Wake The Town과 함께 연출한 다큐멘터리가 Twitter, Instagram, Facebook에서 방송되었고, TikTok 발표 영상도 함께 공개되었다. 트랙 자체는 출시 당일 TikTok에, 다음 달 Spotify에 올라갔다. 서브웨이 UK&I 마케팅 이사 Angie Gosal은 이 기획을 체인의 확장하는 비건 제품군과 연결지었다. 캠페인은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한 달간 진행되었으며, 런칭 보도와 함께 스트리밍 수치나 판매 수치는 발표되지 않았다.
왜 통하는가
음악의 데이터 원천이 제품 자체, 즉 메뉴의 식물이기 때문에, 이 기발한 장치는 장식이 아니라 비건 제품군이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를 문자 그대로 보여주는 시연이다.
광고 음악에 그라임 옷을 입힌 것이 아니라, 관객이 실제로 존중하는 장르인 그라임을 택했고 아티스트들에게 자유롭게 맡겼다.
다큐멘터리 형식은 과정 자체가 콘텐츠가 되게 했으며, 이것이 기발한 장치를 광고가 아닌 오락처럼 느껴지게 만든다.
시사점
브랜드 스토리가 젊은 관객에게 신뢰를 얻어야 할 때는, 대본이 아니라 아티스트에게 자유롭게 맡기고 제품이 원재료를 문자 그대로 제공하게 하라.
그 이후
트랙은 2021년 4월 22일 TikTok에 공개되었고 5월에 Spotify에 도달했으며, 캠페인은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한 달간 진행되었다. 런칭 보도에서는 스트리밍 수치나 상업적 결과가 공개되지 않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Grime Legends P Money and Star.One Drop Some Plant Based Beats for Subway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