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를 넘나드는 심층 오디오 콘텐츠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일본에서 팟캐스트 도입을 가속화하는 것 — 스포티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팟캐스트를 다룬 2021년 TV 드라마 '오미미니 아이와시타라'를 제작하며 이 시장을 직접 경험한 바 있다.
아이디어
'키케바, 누마'(들으면, 늪): 청취자들은 행복한 듯 아름다운 늪 — 스포티비 오디오 카탈로그의 벗어날 수 없는 깊이 — 속으로 가라앉는다.
작동 방식
두 편의 TV 필름 — 기차 안에서 한 소년의 눈앞에서 신비한 늪으로 가라앉는 통근자, 그리고 동전 세탁소에서 의자째로 가라앉으면서 화려한 옷차림으로 궁정을 차린 카노 자매 — 은 실제 팟캐스트 프로그램에서 그대로 가져온 진짜 대화를 사용했다. 늪의 색, 빛 반사, 크기, 물의 점도와 질감은 여러 번 재검증되었으며, 도쿄 주요 역에서의 동시 옥외 광고는 샘플링을 겸했고, '입욕 시간에'라고 적힌 떼어내는 입욕제가 배포되었다.
성과
출처에 지표 없음; 캠페인은 TV 광고와 도쿄 주요 역의 대규모 옥외 광고와 함께 시작되었다.
배경
2022년 2월, 스포티비는 '聴けば、沼。' — 들으면, 늪 — 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팟캐스트를 대중화하기 위한 일본 캠페인을 시작했다. 팟캐스트를 다룬 2021년 여름 TV 드라마 '오미미니 아이와시타라'를 제작한 후 이 일을 맡게 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하타나카 쇼타는 스포티비가 300만 개 이상의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으며 장르를 넘나드는 심층 오디오 콘텐츠의 매력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두 필름은 푹 빠지는 것을 문자 그대로 형상화한다. '고텐 라디오 스포티비 오리지널' 편에서는 정장 차림의 남자가 이어폰을 낀 채 손잡이를 잡고 황홀한 표정으로 천천히 아래로 가라앉고, 그 앞의 소년은 발밑에 형성되는 신비한 늪을 발견한다. '카노 자매의 화려한 세계' 편에서는 동전 세탁소의 한 여성이 헤드폰을 쓴 여성이 벤치째로 가라앉는 것을 알아차리고, 그 뒤에는 화려한 의상을 입은 유명한 카노 자매가 다른 곳에서는 들을 수 없는 자매의 대화를 나누고 있다. 두 광고의 오디오는 실제 팟캐스트 대화에서 그대로 가져왔다.
제작 기법이 은유를 떠받쳤다: 하타나카의 팀은 듣는 느낌이 드는 '편안한 늪'에 도달하기 위해 늪의 색, 빛 반사, 크기, 수면의 점도와 질감을 반복적으로 수정했다. 필름과 함께 시작된 도쿄 주요 역의 대규모 옥외 광고는 더 많은 프로그램을 소개했고, '입욕 시간에'라고 적힌 떼어내는 입욕제를 제공하여 팟캐스트 청취를 오래도록 몸을 담그는 것의 오디오적 등가물로 만들었다.
왜 통하는가
'누마'(늪)는 이미 일본 팬들이 몰입적 집착을 가리키는 속어로 사용하고 있어, 은유는 처음부터 올바른 의미를 담고 도착했다.
필름에 실제 팟캐스트 오디오를 사용한 것은 판매하는 매체 — 대본이 아닌 소리 — 안에서 제품의 약속을 입증했다.
입욕제 옥외 광고는 은유를 가져갈 수 있는 물건으로 확장했다: 팟캐스트 청취를 사치스러운 나만의 시간에 몸을 담그는 것으로.
배울 점
중독을 시각적으로 만들어라: 아름답게 구현된 '늪'은 기능에 대한 단 한 마디 주장 없이도 '멈출 수 없다'고 말한다.
그 이후
캠페인은 2022년 2월부터 TV와 도쿄 주요 역에서 진행되었으며, 제작은 dea, 하쿠호도, 하쿠호도 프로덕츠, BABEL LABEL, THING MEDIA가 맡았고 카노 자매가 출연진에 포함되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叶姉妹も登場、「聴けば、沼。」をキャッチフレーズにSpotifyがポッドキャストのキャンペーン AdverTimes (宣伝会議) · adver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