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년 전 펩시코에 인수된 소다스트림은 팬데믹 기간 동안 가정의 일상에 깊이 자리 잡았다. 소비자들은 플라스틱병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점점 더 이 제품을 선택했고 제품 디자인에도 관심을 가졌으며, 모회사 펩시코는 이 브랜드를 2030년까지 2,000억 개 이상의 플라스틱병 감축을 목표로 하는 pep+ 지속가능성 추진의 중심에 두었다.
아이디어
버튼을 브랜드로 만들기: 음양 배열로 맞물린 두 물방울, 'Push for Better' 슬로건, 그리고 파문 모티프 — 모든 누름은 큰 반향을 일으키는 작은 행동이다.
작동 방식
Pearlfisher와 함께 설계한 새로운 아이덴티티: 음양 형태로 맞물린 두 방울의 로고, 'Push for Better' 슬로건, 물의 순수함과 모래의 밝기를 연상시키는 Fresh Blue, Deep Blue, Sand의 색상 팔레트, 그리고 패키지까지 확장되는 파문 효과 그래픽. 브랜드는 또한 다음 해 초로 예정된 캠페인에 앞서 업스케일 소다스트림 컬렉션 — 새로운 Art 및 Duo 모델, 그리고 더 프리미엄 기기가 뒤따를 예정 — 을 출시했다.
무엇을 했나
출처에는 판매 수치가 기록되어 있지 않다. 리브랜딩은 제품의 물리적 누름을 지속가능성 이야기와 정렬시켰고 — 버튼을 누를 때마다 더 건강한 삶과 지구를 위한 긍정적 변화를 상징한다 — 소다스트림을 pep+의 대표적인 소비자 습관으로 자리매김했다.
배경
2022년 9월, 소다스트림은 자사 제품의 작동 방식인 '누름'을 중심으로 한 리브랜딩을 공개했다. 펩시코의 가정용 탄산수 제조기는 음양 배열로 맞물린 두 물방울의 새 로고, 기기의 버튼을 누르는 것을 암시하는 'Push for Better' 슬로건, 그리고 글로벌 CMO 카린 시프터-마오어가 모든 행동에는 훨씬 더 큰 반향이 있다는 개념이라고 설명한 파문 효과 모티프를 갖게 되었다.
이번 개편은 회사가 목격한 소비자 행동의 변화에 대응한 것이었다. 고객들은 점점 더 제품 디자인과 플라스틱병의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데 제품을 사용하는 것에 관심을 가졌고, 봉쇄 조치로 소다스트림이 일상의 일부가 된 후 가정은 '훨씬 더 큰 의미'를 지니게 되었다. Fresh Blue, Deep Blue, Sand의 팔레트는 물의 순수함과 신선함을 연상시키기 위해 선택되었다. 디자인 에이전시 Pearlfisher가 재설계를 자문했다.
기업 전략은 명확하다. 펩시코는 2021년 말 pep+(펩시코 포지티브) 플랫폼을 출범시키며 소다스트림을 그 중심에 두었고, 2030년까지 2,000억 개 이상의 플라스틱병 감축을 돕기 위해 기기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브랜드는 또한 Art 및 Duo 기기로 구성된 소다스트림 컬렉션으로 고급 시장으로 확장했으며, 패키지가 뒤따르고 캠페인은 다음 해 초로 예정되어 있다.
왜 통하는가
아이덴티티는 제품의 상호작용을 문자 그대로 구현한다. 버튼을 누르는 것이 개인적 지속가능성의 은유가 된다.
이는 사내 인사이트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렴하는 두 가지 트렌드 — 봉쇄 이후 가정이 허브가 된 것과 플라스틱병 죄책감 — 에 올라탄다.
펩시코의 pep+는 재설계에 기업적 무게를 실어주었다. 소다스트림 기기는 2030년까지 2,000억 병 감축을 위한 지렛대다.
시사점
제품에 내재된 의례적 제스처 — 누름, 딸깍, 클릭 — 가 있다면, 그 제스처의 이름을 따서 아이덴티티를 명명하면 일상적 사용이 브랜드 약속이 된다.
그 이후
새로운 모습은 패키지로 확산되었고, 소다스트림 컬렉션(Art, Duo)이 브랜드를 고급 시장으로 확장했으며, 소비자 캠페인은 다음 해 초로 예정되어 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Amid Sustainability Trends, SodaStream Sees Its Chance Adweek · adwee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