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eves는 동시대의 창의적 소비자와 다시 연결되고, 전문 예술가를 넘어 브랜드의 범위를 넓힐 필요가 있었다. 여기에는 아이덴티티, 패키징, 디지털 표현이 모두 포함되었다.

Reeves를 예술가들의 전유물에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재포지셔닝한다. 자발적 창작을 촉발하는 패키징, 컬러 코딩, 그리고 액자에 든 캔버스 모서리처럼 그린 R을 도입한다.

Pearlfisher는 완성된 작품과 단계별 가이드를 보여주던 규정형 패키징을 '창의성을 촉발하고 자발적 창작을 기념하는' 디자인으로 대체하고, 더 깔끔한 서체와 다채로운 코딩 시스템, 그리고 R이 액자 모서리를 연상시키는 더 대담한 워드마크를 도입했으며, 영감을 제공하는 웹사이트로 이 룩을 온라인까지 확장해 소비자와 정서적 차원에서 소통하고자 했다.

측정된 결과는 제시되지 않는다. 이 재포지셔닝은 헤리티지 아트 브랜드를, Pearlfisher의 퓨처스 디렉터 Sophie Maxwell이 '자신감 있고, 연결되어 있으며, 표현력이 풍부한' 소비자 집단이라고 묘사한 대상층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재구성한 것이다.

Pearlfisher는 아트 제품 브랜드 Reeves에 새로운 룩을 부여했다. 이는 250년 역사에서 첫 아이덴티티 업데이트로, '동시대의 창의적 소비자와 다시 연결'하라는 브리프 아래 이루어졌다. 리서치 단계에서는 브랜드가 '메이커 세대'에게 어필해야 한다는 점이 확인되었는데, Pearlfisher의 퓨처스 디렉터 Sophie Maxwell은 이 소비자 집단을 자신감 있고, 연결되어 있으며, 표현력이 풍부하고, 지나치게 디지털화된 세상에서 자기표현의 통로를 찾는 집단이라고 묘사한다.

이는 브랜드가 더 이상 예술가들의 전유물로 여겨지지 않도록 브랜드를 개방해야 한다는 뜻이었다. Maxwell은 '밀레니얼 세대가 새로운 창의적 라이프스타일을 대표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Reeves를 헤리티지 브랜드가 아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재포지셔닝해야 한다는 뜻이었다.

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Jon Vallance는 패키지에서의 변화를 설명했다. 기존 패키징이 완성된 작품과 단계별 가이드를 보여주는 규정형이었다면, 새 패키징은 창의성을 촉발하고 자발적 창작을 기념하는 데 관한 것이다. 이 시스템은 더 깔끔한 서체, 다채로운 코딩 시스템, 그리고 R이 액자 모서리를 연상시키는 더 대담한 워드마크를 더했으며, 영감을 제공하는 웹사이트로 온라인에서도 이어졌다.

단계별 가이드 패키징은 모방을 꿈꾸는 사람을 전제했다. 메이커 세대는 지시가 아니라 허용을 원한다.

컬러 코딩은 250년 된 제품군을 캐주얼한 신규 사용자도 탐색할 수 있게 만든다.

액자 모서리로서의 R은 워드마크를 도구가 만들어내는 결과물, 즉 걸어둘 가치가 있는 무언가와 연결한다.

디지털 표현은 재포지셔닝을 매대 너머, 메이커 관객이 실제로 존재하는 곳까지 확장했다.

헤리티지 브랜드는 겉모습을 바꾸기 전에, 패키징이 사용자에게 요구하는 것을 '가이드를 따르라'에서 '직접 만들어라'로 바꿈으로써 관련성을 유지한다.

Design Week는 2017년 6월 21일 이 리브랜딩을 보도했다. 이 기사에는 매출, 유통, 브랜드 트래킹 결과가 제시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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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Pearlfisher gives Reeves first identity update in 250 years Design Week · designweek.co.u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