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퍼드 대학교에 기반을 둔 이 국제 장학 자선단체는 램비-네언에 21세기를 위한 글로벌하고 미래지향적인 장학 프로그램으로 재정립해 달라고 의뢰했다.

'세상을 위해 맞서다(standing up for the world)'라는 아이디어 아래, 로고의 대담한 R은 살아 있는 장치가 된다: 'democracy', 'human rights', 'biodiversity' 같은 의미 있는 단어 속에 삽입된다.

새로워진 로고는 타이포그래피 아티스트 롭 클라크가 다듬은 재단의 기존 석조 조각 짐바브웨 새 — 짐바브웨의 국가 상징 — 를 더 밝은 파란색으로 렌더링해 문자 R의 중앙에 통합했다. 대담한 R은 아이덴티티 전반에 등장하여 재단의 새로운 어조의 일부로서 의미 있는 단어 속에 삽입될 수 있다. 산세리프 서체 Averta Standard가 여러 굵기로 스마트폰, 컴퓨터, 태블릿에서의 가독성을 위해 선택되었으며, 아이덴티티는 모든 접점에 걸쳐 전개되었다.

새 아이덴티티는 2017년 재단의 모든 접점에 걸쳐 전개되어, 114년 된 기관을 역사 대신 현재형의 가치를 중심으로 재정립했다. 출처는 도달 범위 수치를 보고하지 않는다.

로즈 트러스트는 1900년대 초부터 옥스퍼드에서 장학금을 수여해 왔으며, 2017년 무렵 그 브랜드는 램비-네언이 표현한 대로 과거에 너무 치중한 나머지 재단이 실제로 선발하는 학문적으로 뛰어나고, 결단력 있으며, 무엇보다도 성실한 학생들을 반영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114년 된 이 자선단체는 컨설턴시에 21세기를 위한 글로벌하고 미래지향적인 프로그램으로 재정립해 달라고 의뢰했다.

해답은 '세상을 위해 맞서다'라는 아이디어에 기반한다. 재단의 기존 상징 — 국가의 상징인 석조 조각 짐바브웨 새 — 은 타이포그래피 아티스트 롭 클라크가 다듬고, 선명한 파란색으로 밝혀 로고의 문자 R 중앙에 배치되었다. 그 대담한 R은 이후 로고를 완전히 벗어난다: 아이덴티티 전반에 등장하여 재단의 새로운 어조의 일부로서 'democracy', 'human rights', 'biodiversity' 같은 '의미 있는' 단어 속에 삽입된다.

서체는 현대화를 더욱 밀어붙였다: 산세리프 Averta Standard가 여러 굵기로, 장학생들이 실제로 읽는 휴대폰, 컴퓨터, 태블릿에서의 가독성을 위해 선택되었다. 새 아이덴티티는 2017년 재단의 모든 접점에 걸쳐 전개되었다.

짐바브웨 새를 유지함으로써 재단의 역사와의 연속성이 보존되었고, 더 밝고 세련된 처리는 갱신을 신호했다.

대담한 R을 가치 단어 속에 삽입함으로써, 단 하나의 로고 조합도 추가하지 않고 모든 목적 선언이 브랜드 매체가 된다.

'세상을 위해 맞서다'는 장학금을 개인적 특권에서 현재형의 책임으로 재구성한다.

화면 우선의 서체 선택은 재단의 청중이 양피지가 아닌 기기에서 브랜드를 만난다는 점을 인정했다.

어휘 속에 살아 있는 아이덴티티 — 가치 단어 속에 심어진 글자 — 는 어조와 로고를 동일한 자산으로 만들어, 모든 카피의 단어가 브랜드를 담게 한다.

아이덴티티는 2017년 모든 접점에 걸쳐 전개되었다. 출처 기사는 인지도나 지원 수치를 보고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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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Rhodes Trust looks to modernise with "21st century" rebrand Design Week · designweek.co.u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