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게리부터 세리나 윌리엄스까지 이어지는 강사진을 위한 정체성을 구축하되, 영화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주고, 고급스러운 제공물을 반영하며, 역동적이고 '추가 반복 작업을 염두에 두고 설계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어디에나 하나의 밑줄, 즉 멤버가 채워 넣는 빈 공간을 두고, 각 강사의 클래스 포트폴리오마다 고유한 로고, 서체, 색상 조합을 부여한다.

그레텔은 새롭게 재구상된 플랫폼 전반에 강화된 밑줄 모티프를 중심으로 역동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포괄적인 마스터클래스 브랜딩 안에서 각 강사에게 고유한 시각적 정체성, 즉 로고, 서체, 색상 조합을 부여했다.

보고된 구독자 수치는 없다. CMO 데이비드 슈라이버는 이 작업을 마스터클래스가 제품에서 가구명사로 전환하는 것을 표시하는 진화라고 규정했다.

2015년에 출시된 온라인 학습 플랫폼 마스터클래스는 프랭크 게리, 스파이크 리, 마틴 스코세이지부터 안나 윈투어, 마거릿 애트우드, 애니 레보비츠, 세리나 윌리엄스, 닐 디그래스 타이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강사진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0년 뉴욕 브랜딩 스튜디오 그레텔이 제작한 새로운 정체성을 선보였다. 그레텔의 이그제큐티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라이언 무어는 '우리는 브랜드와 마케팅이 고급스러운 제공물을 반영하고 구독자들이 구독의 잠재력과 가치를 인식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합류했다'고 말했다.

이 시스템의 특징은 밑줄이다. 재구상된 플랫폼 전반에 강화된 단순한 선으로, '멤버가 채워 넣을 여백, 즉 채워질 빈 공간, 배워야 할 새로운 기술, 오늘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전달한다. 이 정체성은 플랫폼의 활기차고 대담한 강사들을 반영하는 동시에 영화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했으며, 이는 이전 브랜드마크와의 뚜렷한 차별점이었다.

이 구조적 변화는 포트폴리오 사업에 적합하다. 이제 각 강사는 고유한 시각적 정체성, 즉 로고, 서체, 색상 조합을 갖게 되어 개성을 유지하면서 개인적 스타일을 마스터클래스 생태계에 불어넣는다. 마스터클래스 CMO 데이비드 슈라이버는 이를 '새로운 디자인에 관한 것이 아니라 진화에 관한 것... 브랜드가 제품에서 가구명사로 전환하는 것은 지난 한 해 동안 그 어느 때보다 분명해졌다. 우리는 각 멤버와 강사가 우리와 함께 소유할 수 있는 문화와 연결된 현대적 정체성을 만들고자 했다'고 말했다.

밑줄은 제품 약속을 문자 그대로 구현한다. 학습자가 채우는 빈 줄이 플랫폼의 모든 화면에 존재한다.

일류 강사진에게는 마스터 브랜드만큼 강력한 정체성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의 클래스는 일반적인 콘텐츠로 읽힌다.

영화적이고 세련된 장인정신은 마스터클래스의 연 180달러 클래스를 범용 강좌 마켓플레이스와 차별화한다.

'추가 반복 작업을 염두에 두고 설계된' 역동적인 시스템은 매번 브랜드를 재설계하지 않고도 새로운 강사를 온보딩할 수 있게 한다.

포트폴리오 브랜드는 모듈식 시스템을 통해 정체성을 확장할 수 있다. 브랜드 전체의 하나의 빈칸과 강사별 정체성을 통해 브랜드와 스타 모두 그것을 소유할 수 있다.

이 정체성은 2020년 10월 플랫폼과 마케팅 전반에 걸쳐 출시되었다. PRINT의 '브랜드 오브 더 데이' 특집은 구독자나 매출 결과를 보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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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Brand of the Day: Redesigning MasterClass PRINT Magazine · printma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