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코 말레이시아는 포키를 '가장 인지도 높은 장소'에 두고 포키 데이를 기념하면서 11:11 세일 소음 속에서 눈에 띄기를 원했다.
아이디어
초현실적 CGI가 쿠알라룸푸르의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를 거대한 포키 스틱으로 바꾸고, 분홍색 포키 크기의 열차가 LRT 승강장에 딸기를 쏟아낸다.
작동 방식
차리엇 에이전시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플럭스 28과 함께 '한 입 베어 물어도 될 만큼' 생생한 판타지 CGI 영상을 제작했으며, 이는 통합 디지털 캠페인과 오프라인 현장 체험으로 구성되었다.
성과
11.11을 전후해 기억에 남도록 설계된 초현실적 콘텐츠로 포키 판매를 촉진했으며, 글리코는 이를 행복을 기념하고 나누는 것으로 표현했다. 성과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배경
일본 제과 기업 글리코는 초현실적 CGI 캠페인으로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와 쿠알라룸푸르의 경전철(LRT) 열차를 점령하며 포키 데이를 기념했다. 포키 데이는 11월 11일로, 11:11 세일 행사와 같은 날짜여서 브랜드 모먼트이자 판매 전략이기도 했다.
차리엇 에이전시와의 협업으로, 한 영상은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를 도시 위로 솟은 거대한 포키 스틱으로 만들고, 다른 영상은 분홍색 포키 크기의 열차가 LRT 승강장에 도착해 문이 열리자 딸기가 쏟아져 객차와 승강장을 가득 채우는 모습을 담았다. 에이전시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플럭스 28과 함께 판타지적이면서도 그들의 표현대로 '한 입 베어 물어도 될 만큼' 사실적으로 보이는 콘텐츠를 만들었다.
글리코 말레이시아의 마케팅 총괄 이본 테는 '우리 오디언스에게 관련성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 외에도, 포키는 모두와 함께 행복을 기념하고 고양하며 나누기 위해 존재한다'고 말했다. 이그제큐티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재로드 레지널드는 이번 점령을 '해내기 쉽지 않은 과제'라고 불렀다. 포키 데이 캠페인은 통합 디지털 캠페인과 오프라인 현장 체험으로 구성되었다.
효과적인 이유
트윈 타워는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인지도 높은 구조물로, 이를 제품으로 바꾸면 포키의 규모가 문자 그대로 기념비적이 된다.
포키 데이의 11.11 날짜는 최대 온라인 세일 행사와 겹치므로, 이 스펙터클은 구매 의도가 최고조에 달할 때 등장한다.
랜드마크를 활용한 CGI는 어떤 미디어 구매보다 멀리 퍼진다. 영상 자체가 공유 가능한 자산이지, 광고 브레이크가 아니다.
시사점
랜드마크 규모의 CGI는 스낵이 스카이라인을 차지하게 한다. 시장에서 가장 인지도 높은 구조물을 골라 제품의 규모 기준으로 삼아라.
그 이후
2024-01-10 기준으로 캠페인 영상은 차리엇 에이전시의 Vimeo를 통해 공개되어 있었으며, 같은 에이전시는 이후 글리코의 단종된 피조이 맛을 찾는 '디 엔데인저드 팩' 캠페인을 이어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PETRONAS Twin Towers and LRT trains turn into Pocky sticks for Pocky Day Marketing-Interactive · marketing-interactiv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