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의 잠들어 있던 할로윈 광고 전통을 코미디 M&M's식 고전 유령 이야기로 되살리는 것. 오래된 '거부할 수 없는 맛' 스토리라인, 즉 맛있는 초콜릿 한 조각으로서 할로윈을 살아남는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활용하는 것이었다.

레드와 옐로는 또 한 번의 할로윈을 무사히 넘겼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옐로가 등에 한 입 베인 채 유령이 되어 떠오르면서, 결국 그는 먹힌 것이었음이 드러난다.

15초 스팟 'Ghosted'와 6초 온라인 버전 'Eaten'이 제작됐으며, 두 편 모두 히스패닉 타깃 오디언스를 위해 스페인어로도 개발됐다. 새로운 할로윈 테마 인쇄 광고도 시즌 동안 TV, 온라인, 인쇄 매체에서 집행됐다.

2007년 'Headless Horseman' 이후 브랜드의 첫 신작 할로윈 광고로, 수년간 간헐적으로 이어져 온 2000년 'Ding Dong' 등의 계보에 합류했다.

2018년 10월, M&M's는 11년 만에 첫 신작 할로윈 광고를 공개했다. BBDO 뉴욕이 제작한 15초 스팟 'Ghosted'는 한 해 가장 무서운 밤을 '무사히 넘기는' 일을 유머러스하게 그린다. 그런데 M&M's 캐릭터라면 그 밤은 오히려 더 무섭다.

스팟은 레드와 옐로가 할로윈 파티의 여파를 빠져나오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겉보기에는 무사하다. 레드는 또 한 번 할로윈을 먹히지 않고 넘겼다며 기뻐하고, 옐로도 동의한다. 다만 옐로는 조금 더 유령처럼 보인다. 마지막에 옐로가 등에 한 입 베인 채 떠오를 때에야 관객은 그가 결국 살아남지 못했음을 깨닫는다.

이 광고는 브랜드의 오랜 '거부할 수 없는 맛' 스토리라인, 즉 맛있는 초콜릿 한 조각으로서의 삶, 혹은 죽음을 확장한다. 6초 버전 'Eaten'은 온라인에서 집행됐고, 두 스팟 모두 히스패닉 타깃 오디언스를 위해 스페인어로 개발됐으며 새로운 할로윈 테마 인쇄 광고도 함께 진행됐다.

수석 브랜드 디렉터 앨리슨 미아즈가-베드릭은 브랜드가 팬들을 '고전 유령 이야기를 M&M'S식으로 코미디로 풀어내며 한 해 가장 무서운 밤에 웃음을 더하는, 다채로운 새로운 방식'으로 놀라게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과거 할로윈 스팟들, 즉 2007년 'Headless Horseman'과 2000년 'Ding Dong'에 대한 팬들의 애정은 되살릴 가치가 있는 잠든 의식을 보여줬다.

유령 펀치라인은 브랜드의 가장 오래된 전제인 '거부할 수 없는 맛'을 무기로 쓴다. 캐릭터들이 문자 그대로 맛있기 때문에 이 농담이 성립한다.

숏폼과 스페인어 버전은 새로운 아이디어 없이 하나의 제작물을 온라인 영상과 히스패닉 타깃 오디언스로 확장했다.

영상과 인쇄 광고를 결합함으로써 할로윈 테마가 TV 광고 브레이크뿐 아니라 시즌 전체 믹스를 아우를 수 있었다.

잠들어 있던 브랜드 의식은 자산이다. 가장 오래된 농담에 반전을 더해 되살리라. 등에 난 물린 자국은 첫 프레임부터 눈앞에 숨어 있었다.

'Ghosted'와 'Eaten'은 2018년 할로윈 시즌 동안 새로운 인쇄 광고와 함께 TV와 온라인에서 집행됐으며, 2000년과 2007년의 클래식 할로윈 스팟들로 이어지는 브랜드의 간헐적 로테이션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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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M&M's Gets Spirited Away for New Halloween Spot 'Ghosted'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