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이 치열한 핀테크 시장에 글로벌 브랜드 전략, 목적, 제안을 갖춰 PlanPay를 출시하고, 여행 섹터에서 시작해 글로벌 리더가 되려는 야심을 뒷받침하는 것.
아이디어
저축 우선 결제 플랫폼을 'Worth the Wait'로 포지셔닝했다. 결제를 부채 함정으로부터의 자유로 보고, 그 마크는 단단한 기하학과 부드러운 기하학을 병치한다.
진행 방식
whiteGREY의 업무 범위는 브랜드 전략과 디자인 — 로고, 가이드라인, 도구 — 에 더해 마스터브랜드 가이드라인, 톤 오브 보이스, 브랜드 아키텍처, 타이포그래피와 컬러 팔레트를 포함한 전체 템플릿 세트까지 아우르며, 즉시 시장에 출시되었고 롤아웃은 이후 몇 달간 계속되었다.
성과
PlanPay는 여행 섹터에 초점을 맞춘 완전한 브랜드 시스템으로 핀테크 시장에 진입했으며, '부채 함정으로부터의 자유를 제공하는 결제 플랫폼을 통해 사람과 장소, 공간을 연결함으로써 여행 경험의 세계를 열어준다'는 포지션을 취했다. 출시와 함께 공개된 상업적 결과는 없었다.
배경
2023년 3월 PayTech 브랜드 PlanPay는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 에이전시 whiteGREY를 통해 출시 브랜드 전략 — 새로운 목적과 제안, 그리고 완전한 비주얼 아이덴티티 — 을 공개했다. 이는 2022년 10월 경쟁 피치를 거쳐 whiteGREY가 크리에이티브 및 미디어 에이전시 오브 레코드로 선임된 이후 시장에 나온 첫 작업이었다.
브랜드의 중심축은 'Worth the Wait' 제안이다. whiteGREY의 브랜드 전략 책임자 Nomfundo Msomi는 "PlanPay는 근본적으로 결제 플랫폼이지만, 실제로는 모두를 위한 재정적 자유를 촉진하는 사업을 하고 있으며, 그 비전이 브랜드 제안의 중심이 되었다"고 말하며, 전체 플랫폼과 아키텍처를 구축하기 전에 브랜드의 목적을 정의한 과정을 설명했다. 표명된 비전은 '재정적 숙취'로부터의 자유를 창출하는 것이었다.
ECD Joe Hill은 "실용적인 것과 감정적인 것의 균형을 맞추며 — 계획에는 질서를, 결제에는 평온을, 이미 지불한 것의 기쁨을 프레이밍하는" 시스템을 설명했으며, 그 마크는 단단한 기하학과 부드러운 기하학을 병치해 PlanPay 사용의 리듬을 응축하고, 역동적인 도형 언어로 확장된다. PlanPay는 여행 섹터에 초점을 맞춰 시장에 진입했으며, 신용 기반 여행 지출의 부채 함정에 맞서 포지셔닝했고, CMO Emma Smith는 whiteGREY의 확장 가능한 크리에이티브 사고 덕분에 팀이 글로벌 성장 야심을 향해 빠르게 나아갈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왜 통하는가
이 제안은 제품의 핵심 행동 — 기다리고 저축하는 것 — 을 마찰이 아닌 이점으로 재구성한다.
여행 분야에 먼저 출시함으로써 범용적인 결제 아키텍처에 구체적이고 감정적으로 풍부한 사용 사례를 부여한다.
전체 시스템(아키텍처, 톤 오브 보이스, 템플릿)이 시장 진입 전에 구축되어, 단순한 로고 교체가 아닌 글로벌 야심을 보여준다.
단단함과 부드러움의 기하학은 서로 바꿔 쓸 수 있는 핀테크 마크가 넘치는 카테고리에서 브랜드에 고유한 시각적 장치를 부여한다.
시사점
결제 브랜드는 거래 저편의 감정을 소유할 수 있다. 이미 지불한 것의 기쁨을 팔면, 기다림이 곧 제품이 된다.
그 이후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아키텍처는 2023년 3월부터 즉시 시장에 출시되었고, 롤아웃이 이후 몇 달간 계속되면서 모든 요소에 걸쳐 적용되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PlanPay launches new global brand strategy and brand architecture via whiteGREY Campaign Brief · campaignbrief.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