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디그리 브라질은 동물을 먹일 때 동물 고유의 특성과 생물로서의 본질을 존중하자는 인식 운동을 원했다 — 특히 개에게 사람 음식을 먹이는 관행에 반대하는 것이었다.

학생들이 개인 어린이집 수업. 교사의 말이 아이와 반려동물을 똑같이 묘사하도록 내레이션하되, 영상은 그 대칭을 깨뜨린다.

알맵BBDO는 다양한 개들을 하루 동안 시카고의 한 어린이집에 데려갔다. 약 3분 분량의 영상 'ABCDogs'는 같은 학교에서 노는 아이들과 개들을 교차 편집하며, 세 편의 파생 영상(성장, 좋아하는 음식, 미소)에서는 개 전문가가 학생들에게 개가 어떻게 다른지 보여준다. 이 모든 것은 구글의 지원으로 구축된 페디그리 포털에 있으며, 반려견 영양에 관한 구글 최상위 검색어와 마스의 연구를 결합했고, 자막이 제공되며 다른 시장을 위해 계획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일회성 광고가 아니라 교육 플랫폼으로 출범했으며, 미래의 반려견 주인이 될 아이들에게 어린 나이에 다가가도록 설계되었다. 포털은 반려견 영양, 건강, 행동에 관한 구글 최상위 검색어를 마스의 연구와 함께 집약했다. 출처에는 시청률이나 매출 수치가 제시되지 않는다.

2016년 12월, 알맵BBDO는 페디그리 브라질을 위한 실험을 공개했다. 다양한 개들이 하루 동안 시카고의 한 어린이집에서 당직 교사의 돌봄을 받으며 시간을 보냈다. 목표는 개가 여러 면에서 사람과 비슷하지만 고유한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특히 영양 면에서 그에 맞는 돌봄이 필요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그 결과물이 약 3분 분량의 영상 'ABCDogs'이며 www.abcdogs.com.br에서 볼 수 있다. 같은 학교에서 노는 아이들과 개들의 장면을 교차 편집하면서 교사의 내레이션이 학생들의 일과를 묘사한다. 영상이 흐르는 동안 그녀의 말은 둘 모두에 적용된다 — 영상의 경고가 닿기 전까지: '개는 사람과 같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니다.' 캠페인 태그라인은 'PEDIGREE. Feed the good.'이다.

세 편의 파생 영상 — ABCDogs 성장, ABCDogs 좋아하는 음식, ABCDogs 미소 — 에서는 개 전문가가 어린이집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일상적인 상황을 통해 개와 아이가 어떻게 다른지, 개에게 실제로 어떤 영양이 필요한지를 보여주어, 아이들이 사람 음식이 동물에게 좋지 않다는 것을 일찍 배우게 한다.

이 작업물은 마스 브랜드인 페디그리를 위해 구글의 지원으로 만들어진 포털에 있다. 구글 최상위 검색어를 바탕으로 한 반려견 영양, 건강, 행동에 관한 핵심 정보와 브라질 및 전 세계 마스의 기사와 연구가 담겨 있다. 영상과 포털에는 자막이 있으며, 페디그리는 이 프로젝트를 다른 시장으로 확장할 계획이었다.

이 설정은 진지한 메시지를 담은 통제된 농담이다. 관객은 먼저 개와 아이가 얼마나 비슷한지를 즐기고, 그다음 그 유사성이 정확히 어디서 멈춰야 하는지를 받아들인다.

아이들, 즉 미래의 반려견 주인을 가르치는 것은 사람 음식을 먹이는 습관이 형성되는 나이에 그 습관을 공략한다.

콘텐츠를 실제 구글 최상위 검색어에 기반해 구축함으로써, 이 교육은 주인들이 실제로 묻고 있는 질문에 답한다.

구글의 지원과 자막이 제공되는 수출 가능한 포털은 그 야심이 단일 브라질 영상이 아니라 반복 가능한 플랫폼이었음을 보여준다.

먹이는 습관을 바꾸려면 다음 세대에게 먼저 차이를 가르쳐라 — 관객이 스스로 결론에 이르게 하는 실험이 수의사의 강의를 이긴다.

ABCDogs 프로젝트는 다른 시장으로의 확장 계획과 함께 페디그리 브라질의 인식 제고 플랫폼으로 운영되었다. 출처에는 측정 가능한 결과가 기록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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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AlmapBBDO Finds Out Just How Much We Have in Common with Man's Best Friend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