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픽사와 협업해 '토이 스토리 5' 개봉을 알리는 글로벌 몰입형 캠페인으로, 각 시장의 관객에게 공감을 얻도록 유연하게 변형될 수 있어야 했다.

'토이 스토리'에 등장하는 피자 플래닛 아케이드를 실제 팝업으로 연다. 게임, 경품, 수집품, 한정판 영화 피자가 있는 레트로 아케이드다.

PR 대행사 더 로먼스(The Romans)가 기획부터 실행까지 캠페인을 이끌며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플랫폼을 개발하고 주요 시장을 총괄했다. 니치 익스피리언스(Niche Experience)는 영국 제작을 맡고, 현지 맞춤형 버전을 위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툴킷을 구축했다. 각 팝업은 레트로 감성의 피자 아케이드로 팬들을 '토이 스토리' 세계로 안내했으며, 한정판 '토이 스토리 5' 피자 — 스페이스 레인저 로니, 셰리프스 라운드업, 리치 포 더 파이 — 와 독점 패키지, 수집품, 굿즈를 선보였다.

영화 개봉에 맞춰 런던, 서울, 마드리드, 로스앤젤레스를 포함한 주요 도시에 네 개의 팝업이 문을 열었다. 디즈니 파트너십 담당 EVP는 이 협업을 두고 '이 상징적인 경험을 스크린 밖으로 끌어내 팬들의 일상으로 가져오는 것'이라고 표현했다.

'토이 스토리 5' 개봉을 맞아 파파존스는 디즈니·픽사와 협업해 1995년 '토이 스토리'에서 처음 등장한 공상과학 피자집 피자 플래닛을 사상 처음으로 실제로 구현했다. 전 세계에 걸친 일련의 몰입형 팝업 체험으로 말이다.

런던, 서울, 마드리드, 로스앤젤레스를 포함한 주요 도시에 네 개의 독특한 체험이 열렸다. 각 체험은 레트로 감성의 피자 아케이드로 설계되어 게임, 경품, 수집품, 그리고 새 영화를 기념하는 이스터에그 깜짝 요소와 넉넉한 무료 한정판 피자로 팬들을 '토이 스토리' 세계로 안내했다.

파파존스의 해외 PR·소셜 대행사인 더 로먼스가 기획부터 실행까지 캠페인을 이끌며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플랫폼을 구축했다. 니치 익스피리언스는 영국 제작을 맡고, 시장별 맞춤 실행을 가능하게 하는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툴킷을 개발했다. 메뉴에는 한정판 '토이 스토리 5' 피자 — 스페이스 레인저 로니, 셰리프스 라운드업, 리치 포 더 파이 — 가 독점 패키지, 수집품, 굿즈와 함께 피자 애호가와 '토이 스토리' 팬 모두를 위해 마련됐다.

피자 플래닛은 수십 년간 팬들의 상상 속에 쌓여온 존재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말한 대로 그 '설화(lore)'가 사람들의 머릿속에 살아 있었기에 문 앞에서의 인지는 즉각적이었다.

영화 협업은 브랜드와 영화가 하나의 대상을 공유할 때 가장 잘 작동한다. 피자 체인은 포스터에 붙는 스티커가 아니라 영화 속 그 피자집이 될 수 있었다.

현지 맞춤화가 가능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툴킷 덕분에 네 개 시장이 실행을 획일화하지 않고 동시에 문을 열 수 있었다.

영화 속에만 존재하던 피자집이라는 브랜드의 허구적 쌍둥이는 이미 완성된 체험형 IP다. 세트 디자인도, 향수도, 메뉴도 저절로 써진다.

팝업은 영화가 개봉한 2026년을 전후해 런던, 서울, 마드리드, 로스앤젤레스에서 운영됐다. LBB는 이 캠페인을 보도하며 파파존스 해외 사업 담당 SVP 크리스 린수와 디즈니의 릴 브라이어의 발언을 인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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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Papa Johns Pizza Planet' Celebrates Release of Toy Story 5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