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에이전시 리커넥티드와 함께, 난도스의 오랜 음악 지원 전략을 신인 아티스트에게 중심 무대를 제공하고 젊은이들에게 여전히 감당할 수 있는 라이브 음악을 선사하는 플랫폼으로 끌어올리는 일이었다.
아이디어
손님들을 '비밀 장소'로 버스에 태워 이동시키고, 그곳이 알고 보니 난도스 레스토랑임을 밝히며, 치킨 매장 안에서 신인과 기성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소규모 페스티벌을 연다.
진행 방식
사상 첫 치킨 숍 세션스가 멜버른 스미스 스트리트의 난도스 피츠로이 매장을 점거했다. 니나 라스베이거스가 DJ 겸 MC로 오프닝을 열었고, 20세 싱어송라이터 이샨이 데뷔 EP의 곡들을 선보였으며, 멀티 장르 아티스트 차이가 공연했고, 퍼스의 레게 록 밴드 코터리가 헤드라이너로 무대를 마무리했다.
결과
첫 세션은 피츠로이 매장을 가득 채웠고, 난도스는 치킨 숍 세션스를 뉴질랜드로 확장해 현지 아티스트를 소개할 계획을 발표했다. 관객 수나 매출 수치는 보고되지 않았다.
배경
2026년 8월 14일 직전 주말, 독립 종합 에이전시 리커넥티드가 난도스 오스트레일리아와 협업해 멜버른 스미스 스트리트의 난도스 피츠로이 매장에서 사상 첫 난도스 치킨 숍 세션스를 개최했다.
그 밤은 짜릿한 소규모 페스티벌이었다. 손님들은 비밀 장소로 버스를 타고 이동했고, 그곳은 스미스 스트리트 피츠로이 매장으로 밝혀졌다. DJ 겸 댄스 프로듀서 니나 라스베이거스가 MC로 저녁의 포문을 열었다. 20세 신인 싱어송라이터 이샨은 데뷔 EP의 곡들을 공연했는데, 그의 미발매 곡들은 이미 소셜 미디어에서 1,800만 조회수를 기록한 바 있었다. 멀티 장르 아티스트 차이는 자신만의 독특한 사운드를 들려주었고,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가장 빠르게 떠오르는 밴드 중 하나로 평가받는 퍼스의 레게 록 밴드 코터리가 밤을 마무리했다.
배경에는 라이브 음악의 위축이 있다. 페스티벌 취소(스플렌더 포함)와 공연장의 대규모 폐업, 그리고 공연 관람 비용 부담으로 젊은이들이 점점 소외되는 상황이다. 브랜드 및 마케팅 총괄 톰 블랙번은 이 세션이 신인 아티스트에게 중심 무대를 주고 젊은 팬들에게 라이브 음악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에드 시런부터 포스트 말론까지' 아티스트를 지원해 온 난도스의 수십 년 역사를 이어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난도스는 치킨 숍 세션스를 다음으로 뉴질랜드에 선보일 계획이다.
주목받는 이유
장소의 반전이 핵심이다. 비밀 버스 이동이 영업 중인 치킨 매장에서 끝나는 구성이 스폰서십 제스처를 하나의 이야기로 바꾼다.
이는 새로운 행사를 만들어내는 대신 페스티벌 취소, 공연장 폐업, 가격 부담으로 소외된 젊은 팬이라는 실제 문화적 문제에 답한다.
아티스트 라인업은 신인(이샨, 차이) 쪽으로 치우쳐 있어, 상승세의 아티스트에게 사다리를 제공한다는 브랜드의 표방 역할과 맞아떨어진다.
이는 난도스가 아티스트를 먹이는 오랜 관행을 이름 붙은 반복 가능한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태즈먼 해협을 넘는 확장 계획까지 갖춘다.
시사점
문화적 인프라가 붕괴할 때, 여유 물리적 공간을 가진 브랜드가 그 공백에 들어설 수 있다. 그리고 그 구원 자체가 마케팅이다.
그 이후
난도스는 가까운 시일 내에 현지의 신인 및 기성 아티스트를 소개하기 위해 치킨 숍 세션스를 뉴질랜드에 선보일 계획을 발표했다. 첫 세션의 수치는 보고되지 않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Nando's ANZ - Chicken Shop Sessions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