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투스는 고객의 데이터 허용량을 소모하지 않고 엔터테인먼트를 스트리밍하는 패키지를 홍보하고 있었고, 광고는 '절대 바닥나지 않는다'는 점을 말이 아니라 느낌으로 전달해야 했다.
아이디어
각 광고는 시작된 곳에서 끝난다. 장르별 세계를 가로지르는 하나의 연속된 여정으로, 영상 자체의 반복 구조가 무제한 엔터테인먼트를 수행한다.
제작 방식
시드니 폭스 스튜디오에 특별히 제작된 세트에서 촬영했으며, 모션 컨트롤 카메라 리그로 십대 고객이 여러 환경을 지나가는 여정을 이어 붙였다. 각 환경은 댄스 음악에 맞춰지고 영화적 트로프로 구성되었다.
반응
머머블라(Mumbrella) 댓글 작성자들은 제작 기법을 확인하려 다시 보았다고 전했다. "네 번 봤는데 계속 뭔가를 발견했다"는 반응도 있었으나, 일부는 반복이 너무 일찍 끝난다고 보았다. 캠페인 지표는 보고되지 않았다.
배경
2016년 9월, 옵투스는 데이터 소모 없는 스트리밍 엔터테인먼트 패키지를 홍보하기 위해 에모티브가 제작한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광고는 십대 고객이 스트리밍 여정을 따라가는 모습을 담았으며, 그 여정은 영화적 트로프로 구성되고 댄스 음악에 맞춰진 서로 다른 환경들의 연속으로 표현된다.
제작 기법이 주장을 전달했다. 시드니 폭스 스튜디오에 특별히 제작된 세트에서 촬영된 이 광고는 모션 컨트롤 카메라 리그를 사용해 환경들을 하나의 연속된 여정처럼 재생되도록 이어 붙였고, 각 광고는 정확히 시작된 곳에서 끝나 "무한히 반복되는 엔터테인먼트의 느낌"을 준다. 형식 자체가 제안이다. 데이터 소모 없는 패키지처럼 절대 바닥나지 않는 엔터테인먼트라는 것이다.
머머블라 댓글의 반응은 제작 기법에 대한 감탄과 회의론으로 갈렸다. 한 댓글 작성자는 "네 번 봤는데 계속 뭔가를 발견했다"고 했고, 다른 이들은 반복이 한 번 모자랐으며 콘셉트가 롱폼의 끝없는 컷으로 더 나아갈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어느 쪽이든, 이 작업은 사람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연구하게 만들었으며, 이는 대부분의 통신사 광고가 해내는 것보다 많은 일이다.
왜 통하는가
반복 구조가 곧 제품 시연이다. 데이터 소모 없는 스트리밍은 이야기가 멈추기를 거부하기 전까지는 추상적인 개념이다.
하나의 제작된 세트 위의 모션 컨트롤 리그가 요금제 기능을 다시 보게 만드는 제작 기법으로 바꿔 놓았다.
영화적 트로프 덕분에 한 십대의 여정이 한 편의 광고 안에서 엔터테인먼트 라이브러리 전체를 가로지를 수 있었다.
배울 점
형식이 주장을 전달할 수 있다. 영상 자체가 끝나지 않을 때, '무제한'은 더 이상 슬로건이 아니라 시청자가 경험하는 것이 된다.
그 이후
이 광고는 2016년 9월 공개 유튜브 버전과 함께 시작되었으며, 성과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Optus and Emotive push entertainment package with journey through endless loop Mumbrella · mumbrella.com.a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