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ME의 첫 AI 디지털 브랜드 캠페인 #NEWMEveryday는 Gen Z 여성의 다양한 일상 모습을 담아내고, 로고 속 카멜레온을 하나의 이야기로 확장해야 했다.
아이디어
브랜드 아이디어로서의 카멜레온: AI로 생성된 필름은 한 여성이 대학, 직장, 데이트, 밤 외출을 거치며 변신하는 과정을 따라가며, AI로 제작된 오리지널 앤섬이 배경 음악으로 흐른다.
작동 방식
사내 팀은 시각적 시퀀스, 캐릭터, 환경, 전환 효과 전반에 AI를 활용했고, 오리지널 앤섬 'The Chameleon Effect'를 생성했다. 캠페인은 콘셉트에서 최종 실행까지 약 30일이 걸렸다.
성과
NEWME의 디지털 및 소셜 플랫폼 전반에 걸쳐 UGC 캠페인과 함께 전개되었다. 팬들은 해당 트랙에 맞춰 전환 릴스를 제작하도록 초대받으며, 한 명의 우승자에게 NEWME 크레딧 50,000루피가 제공된다.
배경
2022년 Gen Z 여성을 위해 설립된 인도 패스트패션 브랜드 NEWME가 첫 AI 생성 디지털 브랜드 캠페인 #NEWMEveryday를 출시했다. 그 중심에는 브랜드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오리지널 앤섬 'The Chameleon Effect'와 한 젊은 여성이 대학, 직장, 여행, 데이트, 밤 외출을 거치는 과정을 담은 브랜드 필름이 있다. 이미 NEWME의 로고였던 카멜레온은 끊임없는 진화, 즉 주변 환경에 적응하면서도 자신만의 정체성을 유지하는 것에 대한 은유가 된다.
필름과 앤섬의 오디오는 모두 AI로 생성되었으며, 외부 대행사가 아닌 NEWME 사내 팀이 기획하고 실행했다. AI는 시각적 시퀀스, 캐릭터, 환경, 전환 효과를 처리했고 오리지널 트랙 개발을 가능하게 했다. CEO 수밋 자소리아는 팀이 단지 새롭다는 이유로 AI를 사용하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들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에서 시작해 AI가 그것을 어떻게 더 발전시킬 수 있는지 탐구했으며, 콘셉트에서 실행까지 걸린 속도(약 30일)가 가장 흥미로운 부분이라고 밝혔다.
캠페인은 참여로 확장된다. 소비자들은 'The Chameleon Effect' 트랙을 사용해 자신의 삶의 다양한 면을 보여주는 전환 릴스를 만들도록 초대받으며, 한 명의 우승자에게 NEWME 크레딧 50,000루피가 주어진다. 자소리아는 이 캠페인을 이미 트렌드 추적과 공급망에 활용되어 온 브랜드의 기술 우선 사고가 창작 과정으로 확장된 것으로, 그리고 NEWME가 성장함에 따라 카멜레온을 전국의 Gen Z 여성들과 관련성을 유지하게 하는 방법으로 규정했다.
효과적인 이유
카멜레온은 이미 NEWME의 로고였기 때문에, 캠페인은 대중이 새로 배워야 하는 장치를 발명하는 대신 브랜드가 이미 보유한 자산으로 이야기를 만들 수 있었다.
Gen Z의 옷장은 하루 안에도 대학, 직장, 여행, 밤 외출 사이를 오가며, 한 주인공이 여러 배경을 거치며 변신하는 모습은 모델 몽타주보다 그 사실을 더 빠르게 전달한다.
AI는 메시지가 아니라 제작 선택이었다. 사내 팀이 비주얼과 음악 전반에 AI를 활용해 콘셉트에서 출시까지의 주기를 약 30일로 압축했다.
시사점
아이디어에서 시작해 도구가 그것을 따라가게 하라. AI가 여기서 효과를 발휘한 것은 결과물이 새로워서가 아니라 카멜레온 은유가 이미 브랜드의 것이었기 때문이다.
그 이후
캠페인은 필름 티저, 인터랙티브 콘텐츠, 'The Chameleon Effect'를 둘러싼 소비자 참여를 통해 NEWME의 디지털 및 소셜 플랫폼 전반에 걸쳐 전개되며, 전환 릴스 챌린지와 50,000루피 크레딧 상금은 #NEWMEEveryDay 아래에서 진행된다. NEWME는 이 앤섬을 필름을 넘어 디지털 생태계 전반으로 확장될 수 있는 오리지널 오디오 자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NEWME Turns Everyday Dressing Into a Mood With Its First AI Digital Brand Campaign, '#NEWMEveryday' Passionate in Marketing (NEWME campaign announcement) · passionateinmarketi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