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S는 1941년 3월 3일 이래 팬들이 자사를 지구상에서 가장 인기 있는 초콜릿 캔디로 만들어 주었다며, 75주년은 팬들과 함께 한 해 내내 기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크루너 알로 블랙과 EDM 프로듀서 제드가 새미 데이비스 주니어의 1972년 곡 'The Candy Man'을 상업용 싱글로 재구성하고, 팬들이 직접 리믹스 버전을 만들도록 한다.

BBDO 뉴욕은 이 트랙을 중심으로 'Celebrate with M' 이니셔티브를 구성했다. 완곡은 아이튠즈와 스포티파이에서 공개되고 뮤직비디오는 제드의 Vevo 채널에 올라갔으며, 팬들이 곡을 리믹스해 자신의 소셜 페이지에 공유할 수 있는 전용 웹페이지도 마련됐다. 제작은 Smuggler가 맡았고 연출은 StyleWar가 했다.

출처는 결과 수치를 보고하지 않는다. 이 리믹스는 광고 스팟에 묶인 징글이 아니라 아이튠즈와 스포티파이를 통해 실제 음악 릴리스로 공개됐으며, 팬 리믹스 페이지는 44년 된 곡을 공유 가능한 콘텐츠로 바꿔 놓았다.

2016년 3월 2일 LBB는 M&M's 75주년 이니셔티브의 론칭을 보도했다. 브랜드의 설명에 따르면, 1941년 3월 3일 이래 팬들이 M&M'S를 지구상에서 가장 인기 있는 초콜릿 캔디로 만들어 주었기에, 'Celebrate with M'이라는 테마 아래 한 해 내내 팬들에게 기념 행사를 전할 예정이었다.

중심에는 새미 데이비스 주니어의 1972년 곡 'The Candy Man'을 현대적으로 리메이크한 'Candyman'이 있었다. 크루너 알로 블랙이 EDM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제드와 함께 M&M'S와 협업해 이를 새로 만들었다.

완곡은 아이튠즈와 스포티파이에서 공개됐고, 뮤직비디오는 제드의 Vevo 채널에 함께 올라갔다. 전용 웹페이지에서는 팬들이 이 상징적인 곡의 자신만의 버전을 리믹스해 소셜 페이지에 공유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관객을 기념 행사 자체에 끌어들였다.

기념 행사를 광고가 아니라 음악처럼 유통한다. 스트리밍 싱글은 광고를 보지 않는 청취자에게도 닿는다.

팬 리믹스 페이지는 징글을 참여형으로 만들어, 기념 행사가 팬들의 소셜 채널을 통해 퍼지게 한다.

캐스팅은 의도적으로 세대를 아우른다. 1972년의 스탠더드를 2016년의 크루너와 EDM 조합이 새로 만든 것은 브랜드 자신의 75년 역사와 맞물린다.

기념일은 콘텐츠 브리프다. 유산 자산을 현재의 아티스트와 짝지으면, 회고 몽타주 대신 새롭고 독점적인 릴리스로 향수를 전환할 수 있다.

출처는 2016년 3월의 론칭 발표로, 싱글 또는 더 넓은 'Celebrate with M' 이니셔티브에 대한 스트리밍, 판매, 참여 수치를 보고하지 않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1. Look Back on 75 Years of M&M's Advertising with BBDO NY's Candyman Remix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