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뮤추얼은 켄터키 더비를 위한 브랜드 아이디어로서, 생명보험 메시지인 '작은 행동들(Small Acts)'을 행사 자체와 연결짓기를 원했다.
아이디어
세계에서 가장 작은 옥외 광고 캠페인: 처칠다운스 곳곳에 숨겨진 20개의 미니어처 광고로, 경마 당일 쌍안경을 통해 발견하도록 의도된 것
작동 방식
금요일 오크스(The Oaks)와 토요일 켄터키 더비 동안, 요하네스 레오나르도가 제작한 20개의 미니어처가 처칠다운스의 주요 구역 — 지붕 들보, 인필드 — 에 등장했으며, 각각은 경마 관람객들이 실제로 경기를 관람하는 방식인 쌍안경을 통해 발견할 수 있었다. 매스뮤추얼은 이 작업을 '소비자와 상호작용하고 강력한 브랜드 아이디어로 그들의 삶에 닿을' 새로운 방법을 찾는 것으로 규정했다.
성과
도달 수치에 대한 보고는 없다. 쌍안경 없이는 볼 수 없을 만큼 작은 캠페인이라는 이 기획의 전제 자체가 업계 매체가 전한 이야기였다.
배경
2019년 켄터키 더비를 위해 생명보험사 매스뮤추얼과 광고대행사 요하네스 레오나르도는 '작은 행동들(Small Acts)'이라는, 스스로 세계에서 가장 작은 옥외 광고 캠페인이라고 내세운 작업을 만들었다. 이 브랜드는 빌보드 대신 20개의 미니어처 시리즈로 처칠다운스를 점령했다.
미니어처들은 금요일 오크스와 토요일 더비 동안 경마장의 주요 구역 — 지붕 들보, 인필드 — 주변에 배치되었다. 매체가 곧 메시지였다. 이 행사에서 과장된 모자나 민트 줄렙보다 더 흔한 물건은 쌍안경이므로, 광고는 쌍안경을 통해 발견될 수 있도록 크기와 위치가 정해졌다.
매스뮤추얼은 이 접근법이 자사의 브랜드 과제와 일치한다고 규정했다. '선도적인 생명보험 브랜드로서 우리는 항상 소비자와 상호작용하고 강력한 브랜드 아이디어로 그들의 삶에 닿을 새로운 방법을 고려합니다.' 캠페인의 물리적 규모는 '작은 행동들'을 문자 그대로 구현했다.
통하는 이유
통찰은 인구통계적이지 않고 행동적이다. 경마장의 모든 사람이 이미 확대경을 손에 쥐고 있다.
작음은 발견을 유도한다. 숨겨진 광고를 찾는 것은 지나쳐 가는 빌보드와 달리 참석자들이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다.
매체 선택을 브랜드 슬로건에 묶어, 매체 자체가 '작은 행동이 중요하다'고 말하게 한다.
매체를 경기장에서 관객이 실제로 하는 행동에 맞춰라. 쌍안경은 이미 거기 있었고, 화면이 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 이후
성과 수치에 대한 보고는 없었다. 애드위크는 이 작업을 세계에서 가장 작은 광고 캠페인으로 보도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The World's Smallest Ad Campaign Is Coming to the Kentucky Derby Adweek · adwee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