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즈의 새로운 캐나다 브랜드 플랫폼의 첫 작업인 'Betcha Can't Pick Just One'을 출시한다. 이는 두 가지 브랜드 진실, 즉 맛이 훌륭하다는 것과 하나만 고르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에 기반한다.
아이디어
상업 광고 오디션으로 위장한 폐쇄형 사회 실험: 배우들은 한 가지 맛만 고르면 100만 달러를 받을 수 있다는 말을 듣지만, 숨은 카메라 앞에서 몇 분 만에 실패한다.
작동 방식
감독 행크 펄먼과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 조던 코헨이 만든 60초 'Casting Call' 영상: 지망생들은 한 명씩 오디션을 보고, 자신도 모르게 숨은 카메라 앞에서 여러 맛을 시도한 뒤, 오디션실에서 NHL 전설 마크 메시어를 만나 깜짝 놀란다.
성과
이 60초 영상은 2024년 2월 11일 슈퍼볼에서 방영되었으며, NHL 올스타 주말 동안 OOH 티저가 함께 나갔다. 30초, 15초, 6초 컷다운은 YouTube, OTT, Meta, TikTok, Reddit, IMDb와 맥락형 OOH에 걸쳐 집행되었고, Rethink는 이 실험이 '단 몇 분 만에' 인사이트를 입증했다고 밝혔다.
배경
캐나다인들은 10년 넘게 만에 처음으로 마크 메시어를 새로운 레이즈 캠페인에서 보았다. Rethink가 이끈 'Betcha Can't Pick Just One'은 캐나다에서 레이즈의 새 브랜드 플랫폼을 뒷받침한 첫 작업으로, 'Casting Call'이라는 60초 영상이 중심이었다고 LBB는 2024년 2월 14일 보도했다.
이 광고는 폐쇄형 사회 실험이다: 배우 지망생들이 실제 상업 광고 오디션을 보러 온 줄 알고 참여하지만, 자신도 모르게 시험대에 오르는 가상의 오디션 환경이다. 100만 달러를 '획득'할 기회가 걸린 상황에서, 각자는 레이즈 한 가지 맛만 고르려다 실패하며, 이 모든 과정이 숨은 카메라에 담긴다. 클라이맥스에서 각 참가자는 오디션실로 불려 들어가 NHL 전설 마크 메시어를 만나 깜짝 놀란다.
Rethink의 파트너 겸 그룹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로비 퍼시는 "사람들이 레이즈 여러 맛을 시도하는 데 얼마나 걸릴지 몰랐지만, 아니나 다를까 단 몇 분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CMO 제스 스폴딩은 이 캠페인이 브랜드의 소음을 소유한다며 '봉지를 찢을 때 나는 바스락거림, 아삭함'을 꼽았다. 전략 책임자 줄리언 모건은 향수를 자극하는 연결고리를 이렇게 설명했다: "'Betcha can't'는 수십 년간 조용히 남아 있던 대중문화의 일부다." 60초 컷은 캠페인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하루 전인 2월 11일 슈퍼볼에서 방영되었다.
왜 통하는가
실험 형식은 주장하는 대신 증거를 만들어낸다: 실제 사람들이 카메라 앞에서 한 가지 맛 도전에 실패한다.
수십 년 된 대중문화 문구를 플랫폼 이름으로 되살려, 향수를 새로운 브랜드 플랫폼과 연결한다.
미디어 플랜은 슈퍼볼 방영부터 스위트 칠리 히트 맛을 위한 맥락형 OOH까지, 이 스턴트의 전제를 중심으로 짜였다.
배울 점
브랜드 진실을 주장하지 말고, 낯선 사람들이 숨은 카메라 앞에서 그것을 증명하는 테스트를 연출하라; 제품 데모가 곧 엔터테인먼트가 된다.
그 이후
이 캠페인은 TV, 온라인 영상, Meta와 TikTok, 디지털, OOH에 걸쳐 전개되었으며, 슈퍼볼 이후 트래픽을 잡기 위해 Reddit과 IMDb에 배치가 이뤄졌고, 상시 판매되는 스위트 칠리 히트 맛을 주인공으로 한 전술적 OOH도 함께 진행되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Lay's and NHL Legend Mark Messier Invite Canadians to Make the Ultimate Snack Decision Little Black Book (LBB)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