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선단체는 킹스 칼리지 병원 NHS 파운데이션 트러스트를 위해 장비, 연구, 치료를 지원하며, 인지도를 높이고 기부를 늘리며 지지자와 수혜자와 정서적으로 연결되기 위해 강력한 대외 브랜드가 필요했다.

시그니처 노란색의 손으로 그린 형광펜 왕관으로, 자선단체의 활동을 문자 그대로 부각시킨다. 벽면에서, 이미지 속에서. 여기에 권위 있는 세리프 서체 인게보르크를 짝지었다.

새 로고, 온라인 모금 플랫폼을 갖춘 유연한 웹사이트, 연례 보고서, 병원 건물과 부지용 런칭 그래픽, 노엘 머피가 촬영한 환자와 지지자 사진, '자신감 있고 선구적이며 활기차고 협력적인' 어조, 사내 팀을 위한 브랜드 가이드라인.

웹사이트, 인쇄물, 상품, 병원 인테리어 전반에 걸쳐 적용되었다. 디자인 위크는 수치를 보도하지 않았다. 명시된 목표는 인지도와 기부였다.

킹스 칼리지 병원 자선단체는 킹스 칼리지 병원 NHS 파운데이션 트러스트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금을 모금하며, 장비, 연구, 치료를 지원하고 환자와 그 가족의 경험을 개선한다. 2019년 초 이 단체는 크리에이티브 콘선의 리브랜딩을 시작했으며, 스튜디오의 디자인 책임자 리즈 뉴얼에 따르면 '혼란'과 '서로 다른 대상층 사이의 정서적 연결 부족'을 초래했던 두 개의 공존하던 아이덴티티를 대체했다.

새 아이덴티티는 크고 손으로 그린 노란 왕관을 강렬한 세리프 서체 인게보르크와 짝지었다. 뉴얼은 이를 '권위와 인간적 표현의 완벽한 균형'이라고 말했다. 왕관은 독립형 그래픽 장치로도 기능한다. 이미지 배경에 등장하고 병원 벽면에 그려지며, '시그니처 노란색'은 자선단체 활동의 '문자 그대로의 하이라이트' 역할을 하며 분주한 병원 환경에서 눈에 띄도록 선택되었다.

적용 범위는 개인 사연부터 모금 행사 정보까지 모든 것을 담은 유연한 웹사이트(온라인 모금 및 기부 기능 내장), 연례 보고서, 병원 건물과 부지용 런칭 그래픽, 그리고 '치료 후 자신이나 사랑하는 사람이 받은 치료를 통해 다시 삶을 즐기고 있는 이들의 결단력'을 담아낸 노엘 머피의 사진을 포함했다. 템플릿, 어조, 브랜드 가이드라인은 자선단체의 사내 팀이 브랜드를 이어갈 수 있도록 갖추어 주었다.

두 개의 병행 아이덴티티는 인지도와 정서적 연결을 희석시켰기에, 하나의 마크가 기부자와 수혜자를 동시에 아우를 수 있어야 했다.

자선단체는 인지도를 높이고 그와 함께 기부를 늘릴 수 있을 만큼 강력한 대외 브랜드가 필요했다.

형광펜 노란색 장치는 특정한 장소 문제를 해결한다. 경쟁하는 표지판으로 가득한 분주한 병원 내부에서 눈에 띄는 것이다.

실제 환자와 지지자의 사진은 브랜드가 내세우는 '야심차고 창의적인 정신'을 실제 사람들에 기반을 둔다.

혼잡한 환경에서는 문자 그대로의 형광펜으로 사용되는 시그니처 색상이 모든 접점, 심지어 병원 벽면까지도 다시 당신을 가리키게 만든다.

브랜딩은 2019년까지 웹사이트, 브랜드 인쇄 커뮤니케이션, 상품, 병원 인테리어 전반에 걸쳐 적용되었다. 디자인 위크의 보도에는 도입이나 모금 수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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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King's College Hospital Charity rebrands to 'emotionally connect' with patients and supporters Design Week · designweek.co.u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