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에서 IKEA는 브리프가 열려 있었다고 말한다. 즉, 기존 제품을 활용해 직장 복귀의 느낌에 관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소셜에서 놀라운 것을 하라는 것이었다.

'홈 오피스'를 '오피스 홈'으로 뒤집는다. 유쾌한 비네트가 일상적인 IKEA 제품으로 전통적인 사무실이 집처럼 느껴지게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Dentsu는 자사 토론토 사무실 6층에서 인하우스 콘텐츠 크리에이터 Gurmeet Singh과 함께 빠듯한 예산으로 짧은 비네트와 긴 비네트를 촬영했으며, 촬영 컷과 연기는 최소화했다. IKEA는 이후 집 생활에서 직장 생활로의 전환을 다루는 히어로 영상을 요청했다. 소셜 중심의 이 캠페인은 8월 8일부터 9월 10일까지 진행되었다.

인터뷰에서는 결과가 제시되지 않는다. IKEA는 자사가 보유한 10,000개의 기존 제품 범위 안에서 작업하며 캠페인은 소셜 중심이었고, 앞으로 더 많은 소셜 우선 캠페인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한다.

LBB 인터뷰에서 Dentsu Canada와 IKEA의 통합 미디어 리더 Ami Warrington은 2022년 8월 8일부터 9월 10일까지 정적 이미지와 짧은 영상 및 긴 영상으로 진행된 소셜 중심의 IKEA Canada 캠페인 'The Office Home Collection'을 설명한다. 이 캠페인은 사무실 복귀 시즌을 활용해, 복귀를 꺼리는 사람들에게 집의 느낌이 직장까지 올 수 있다는 점을 상기시킨다.

Warrington은 2년간 재택근무를 하면서 캐나다인들이 자신의 공간이 주는 편안함에 익숙해졌으며, 팀은 유머러스한 제품 배치를 통해 이를 전통적인 사무실과 대비시키고자 했다고 말한다. '홈 오피스에서 오피스 홈으로'라는 것이다. 토론토 다운타운의 유동 인구는 6월에 팬데믹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기에, IKEA는 여름 이후의 개학·복귀 심리에 맞춰 출시 시점을 잡았다.

Dentsu는 브리프가 열려 있었다고 말한다. 즉 '소셜에서 놀라운 것을 하라'는 것이었고, 각 작품은 사무실을 떠올리게 하면서 IKEA 제품이 어떻게 사무실을 더 나아지게 할 수 있는지 보여줘야 했으며, 반려동물, 집에서의 베이킹, 녹색 식물에 대한 암시를 담았다. Warrington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화장실 칸막이를 다룬 영상이다. IKEA는 모든 제품이 이미 자사 제품군에 있던 것이라고 말한다.

한정된 예산에 맞추기 위해 Dentsu는 인하우스 크리에이터 Gurmeet Singh을 활용하고 자사 토론토 사무실에서 촬영했으며, 촬영 컷과 연기를 줄인 단순한 비네트를 썼다. 촬영일이 흐려 햇빛이 드는 듯한 룩이 위협받았고, IKEA는 이후 시리즈에 전체적인 서사를 부여하기 위해 집에서 직장으로의 전환을 다루는 히어로 영상을 요청했다.

타이밍이 사무실이 다시 채워지고 많은 이가 복귀를 꺼리던 실제 순간과 맞아떨어졌다.

'오피스 홈'은 익숙한 표현을 뒤집어, 아이디어가 한눈에 이해된다.

기존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특별한 신제품 출시가 아니라 일상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IKEA의 제품군을 보여준다.

Dentsu 자사의 밝은 사무실에서 촬영함으로써 예산 제약을 집처럼 편안한 룩으로 바꿔냈다.

빠듯한 브리프와 더 빠듯한 예산은 팀을 하나의 명확한 인사이트로 밀어붙이고, 이미 일하는 공간에서 촬영하게 한다.

캠페인은 2022년 9월 10일까지 진행되었다. IKEA의 Warrington은 이 작업이 상시 콘텐츠를 넘어선 더 큰 소셜 모먼트가 되도록 의도되었다고 말했고, Dentsu는 그해 더 많은 IKEA 소셜 우선 캠페인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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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How Dentsu Canada and IKEA Are Bringing Home to the Office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