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이나 징글, 캐치프레이즈 없이 보험 광고의 혼잡함에서 벗어나면서, 히포의 가치 제안을 전달하고 자사 보험이 더 나은 이유에 대한 인지도를 구축하는 것.

집과 재산의 파괴를 거꾸로 보여준다: 파괴된 소유물이 눈에 보이게 스스로 다시 조립된다 — 모든 보험 계약자가 실제로 바라는 바로 그 일.

감독 글렌 마틴과 테리 리에타가 거꾸로 재생되는 최면적인 슬로모션 파괴 장면을 촬영했고, 최면적인 역방향 피아노 트랙을 결합했다; 노매드는 전략, 제작, 편집, VFX, 사운드 디자인을 사내에서 처리했다.

방영 첫 4주간의 자체 보고 성과: 노매드의 캠페인 발표에 따르면 히포의 브랜드 인지도는 300% 급등했고 견적 요청은 317% 급증했다.

2019년 10월, 노매드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는 '현대 주택 소유의 맞춤형 요구에 맞게 주택 보험을 혁신하는' 주택 보험사 히포 인슈어런스의 사상 첫 텔레비전 캠페인을 기획·제작했다. LBB는 이 광고가 '방영 첫 4주 만에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고 보도했다: 브랜드 인지도는 300% 급등했고 견적 요청은 317% 급증했다.

이 영상은 집과 재산이 파괴되는 장면을 최면적인 슬로모션으로 거꾸로 보여준다 — 집 안의 파괴된 재산과 소유물이 산산조각 나는 대신 다시 조립되는 모습 — 여기에 최면적인 역방향 피아노 트랙을 기반으로 한 사운드트랙이 결합된다. 노매드의 전무이사 조앤 오브라이언 리에타는 '농담과 징글, 캐치프레이즈로는 보험 광고의 혼잡함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에, 우리는 기반으로 삼을 감정을 찾았다'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고 후에 바라는 것은 상황이 그저 원래대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목표는 차별화였다: 주택 소유자를 돕는 데 있어 히포가 하는 중요한 역할을 전달하는 강렬한 비주얼을 선보이면서, 가치 제안에 '중노동'을 하는 것. 히포의 최고 브랜드 책임자 밥 페리니는 크리에이티브 개발 과정에서 실사 촬영과 CGI를 두고 논의하고 아르헨티나에서 촬영한 노매드의 통합 모델 덕분에 예산 내에서 실행 가능한 아이디어를 확보할 수 있었다고 공을 돌렸다. 이 캠페인은 히포가 10억 달러 가치 평가로 1억 달러의 투자금을 발표한 지 몇 달 후에 나왔으며, 히포는 미국 주택 소유자 인구의 50% 이상을 커버하는 19개 주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시각적 장치가 곧 가치 제안이다: 역재생 영상은 말로 된 주장 하나 없이 '우리가 당신의 집을 원래대로 되돌려 놓습니다'라고 말한다.

첫 TV 진출에서 농담, 징글, 캐치프레이즈라는 업계의 목발을 빼는 방식으로 차별화했다.

결과는 출시 시점에 수치화되었다: 4주 만에 인지도 +300%, 견적 요청 +317%로, 대행사가 자체 보고한 수치다.

익살에 빠져 있는 업계에서, 제품의 감정적 진실 — '원래대로 되돌려 놓는다' — 자체가 시각적 장치가 될 수 있다.

2019년 10월 발표 시점에 이 캠페인은 히포의 첫 TV 진출로 방영 중이었으며, 회사는 2019년 말까지 미국 주택 소유자 인구의 80%에 도달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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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Nomad Turns Back the Clock for First Ever Hippo Insurance TV Campaign Little Black Book (LBB)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