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광고를 보러 찾아가는 지구상 유일한 장소에서, 아직 탐험되지 않은 자연미를 지닌 작은 나라 과테말라의 관광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것.
아이디어
포화를 역이용한다: '이제 광고판 없는 곳으로 오세요'라는 평범한 헬베티카 한 줄을 보여준 뒤, 과테말라의 숨겨진 강을 드러낸다.
작동 방식
크리에이티브 총괄 리카르도 멘도사의 팀은 뉴욕 간판의 상징적 요소인 헬베티카로 '이제 광고판 없는 곳으로 오세요'라는 메시지를 흰 배경 위에 담아 화면 하나를 해킹한 뒤, '과테말라로 오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세묵 참페이 강의 장면을 드러내 호기심을 가진 관광객들이 소셜 피드에서 이 여행지를 수집하도록 유도했다.
성과
이 캠페인은 570만 명에게 도달했고 엘 오호 데 이베로아메리카에서 금상을 수상했으며, 대행사는 이를 통해 라틴아메리카의 아이디어가 세계의 페스티벌을 놀라게 할 수 있음을 증명하고자 했다.
배경
많은 광고주에게 타임스퀘어에 도달하는 것은 꿈이다 — 사람들이 광고를 보러 찾아가는 세계 유일의 장소이기 때문이다. 과테말라 관광청(INGUAT)은 d4 McCann 과테말라에 작고 아름다운 나라가 지구상에서 가장 큰 미디어 시장 중 하나인 이곳에서 어떻게 자신을 판매할 수 있을지 물었다.
크리에이티브 총괄 리카르도 멘도사와 그의 팀은 타임스퀘어의 가장 큰 강점이 곧 가장 큰 약점, 즉 포화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래서 그들은 화면 중 하나를 '이제 광고판 없는 곳으로 오세요'라는 메시지로 '해킹'하자고 제안했다.
이어서 유카텍 마야어로 '강이 아래로 숨겨진 곳'이라는 세묵 참페이 강의 짧은 장면이 '과테말라로 오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나와, 시청자들이 이 나라를 다음 여행지로 떠올리도록 초대했다. 팀은 이렇게 많은 디지털 과잉 생산 속에서 단순한 것을 광고하는 두려움을 느꼈다고 인정했다: 택한 길은 가장 예상치 못한 길이었고, 넓은 대로도 마천루도 없이 거의 탐험되지 않은 자연미만 있는 여행지를 역광고하는 것이었다.
메시지는 뉴욕 간판의 상징적 요소인 헬베티카로 흰 배경 위에 담겼다. 이는 570만 명에게 도달했고 엘 오호 데 이베로아메리카에서 금상을 받았다 — 멘도사는 이 상이 잘 구상된 전략의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이 결코 시대에 뒤처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기를 바랐다.
통하는 이유
미디어 구매와 메시지가 같은 논증이다: 이 여행지는 이 광장이 아닌 모든 것이다.
헬베티카와 흰 배경은 뉴욕의 토착 타이포그래피로 읽히므로, 야생으로의 전환이 더 강하게 다가온다.
단순함은 고객을 설득해야 했던 위험이었고 — 그것이 기자들이 전한 이야기가 되었다.
지구상에서 가장 혼잡한 매체에서, 역광고 — 모두가 소음을 사들이는 곳에서의 부재 — 는 여전히 눈에 띄는 유일한 것이다.
그 이후
이 아이디어는 엘 오호 데 이베로아메리카 금상에서 시작되었다; 출처는 추가 확장에 대해 보고하지 않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How Guatemala 'Hacked' Time Square Billboards LBBOnline · lbbonlin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