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브랜딩은 유치원생부터 대학생까지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다가가야 했고, 핀테크의 다음 성장 단계를 뒷받침해야 했다.
아이디어
사진, 카피, 일러스트를 담는 그릇으로서의 둥근 '마일스톤' 모양 — 제품의 중심에 있는 키즈 체크카드를 그대로 닮았다.
작동 방식
디어 퓨처는 로고, 체크카드, 웹사이트, 소셜 템플릿과 페이지 자산, 웰컴 키트, 이메일 템플릿, 머천다이즈를 새로 디자인했으며, 새 카드는 2020년 후반에 가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었다.
성과
고객 기반은 2020년 초 이후 두 배 이상으로 늘었고, 새로운 시스템은 카드 출시를 앞두고 모든 고객 접점에 걸쳐 적용되었다.
배경
LBB는 2020-07-24에, 부모가 금융 감각이 뛰어난 아이를 키우도록 돕는 애틀랜타 기반 핀테크 그린라이트 파이낸셜 테크놀로지가 부모와 아이 고객 100만 명을 돌파한 바로 그 시점에 디어 퓨처와 함께 대대적인 리브랜딩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 고객 기반은 2020년 초 이후 두 배 이상으로 늘어난 것이었다. 그린라이트는 부모가 용돈을 지급하고, 집안일을 보상하고, 아이들의 카드로 즉시 자금을 이체할 수 있게 하며, 아이들은 부모가 관리하는 자신의 체크카드로 온라인 쇼핑을 한다.
새로운 미학은 마일스톤이라는 개념에 뿌리를 두고 있다. 둥근 모양은 끊임없이 성장하며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도달하는 아이들을 상징한다. 이 모양들은 사진, 카피, 일러스트를 담는 그릇 역할을 하며, 새로 디자인된 로고마크의 둥글고 유기적이며 장난기 넘치는 정신을 공유하면서 그린라이트의 핵심 제품인 체크카드의 모습과 의도적으로 연결된다.
팀 시한 CEO는 이번 리브랜딩이 '우리의 다음 성장 단계를 뒷받침하고 유치원생부터 대학생까지 부모와 아이들과 더 잘 연결될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 디어 퓨처의 맷 칸델라 CEO는 목표가 '비즈니스의 정신을 포착하고 끌어올리는 것'이었다고 말했으며, 이번 재디자인은 체크카드, 로고, 웹사이트, 소셜 템플릿, 웰컴 키트, 이메일 템플릿, 머천다이즈에 걸쳐 이루어졌다.
성공한 이유
고객 100만 명을 넘어선 것은 여러 브랜드 자산이 뒤섞인 상태로는 버티기 힘든 규모를 의미했다. 다음 단계를 앞두고 시스템이 필요했던 것이다.
마일스톤 모양은 시각적 정체성을 제품의 의미, 즉 아이들이 성장하고 이정표에 도달하며 자율성을 얻는 것과 연결한다.
카드의 둥근 기하학을 차용함으로써 정체성은 가족들이 실제로 손에 쥐는 단 하나의 물건에 단단히 고정된다.
배울 점
리브랜딩을 제품의 물리적 주인공에 고정하라. 카드에서 차용한 모양은 모든 접점을 같은 물건처럼 느껴지게 한다.
그 이후
2020년 7월 발표 당시, 재디자인된 체크카드는 그해 후반 가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었으며, 새 로고, 웹사이트, 소셜 템플릿, 웰컴 키트, 이메일 템플릿, 머천다이즈는 이미 순차적으로 도입되고 있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Greenlight Financial Technology Rebrands as Growth Accelerates Beyond One Million Parents and Kids Little Black Book (LBB)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