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요금처럼 평범한 것에 대해 사람들이 감정적으로 관심을 갖게 하고, 더 깨끗한 에너지를 선택해 환경 피해를 막을 수 있다는 점을 상기시킨다.
아이디어
전기를 사람들이 물리적으로 모으는 것으로 보여준다. 일상 장면에서 태양과 바람을 모으는 사람들을 통해 청정에너지가 풍부할 때 사용한다는 은유를 전달한다.
작동 방식
DDB 샌프란시스코는 감독 Peter Thwaites가 촬영한 은유적 영상 'The Collectors'를 제작했다. 촬영은 캘리포니아 전역의 사람들이 일상에서 태양광과 풍력 에너지를 포착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 캠페인은 2020년 11월부터 2021년까지 방송, 인쇄, 디지털 배너, 라디오, 인피드 소셜을 통해 집행된다.
성과
출처는 결과를 보고하지 않는다. 캠페인이 2020년 11월부터 2021년까지 방송, 인쇄, 디지털 배너, 라디오, 소셜을 통해 집행될 예정이라고만 밝히고 있다.
배경
2020년 11월 DDB 샌프란시스코는 캘리포니아의 에너지 목표 달성을 위해 주를 하나로 모으는 조직 Energy Upgrade California를 위한 최신 캠페인을 공개했다. 핵심은 아름다운 촬영으로 승화된 은유라고 묘사된 'The Collectors'라는 영상이다.
이 영상의 목표는 오후 4시부터 9시까지의 피크 시간을 제외하고 캘리포니아에 청정에너지가 풍부하다는 점에 주목하게 하는 것이다. 피크 시간에는 수요를 맞추기 위해 청정에너지가 화석연료로 대체된다. 메시지는 캘리포니아 사람들이 청정에너지를 활용할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며, 이는 주 전역의 사람들이 일상에서 태양광과 풍력 에너지를 포착하는 모습으로 보여준다.
DDB 샌프란시스코의 이그제큐티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Ben Wolan은 팀이 더 깨끗한 에너지를 선택하고 환경 피해를 막을 힘이 캘리포니아 사람들의 손에 있다는 점을 상기시키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에너지 요금처럼 평범한 것에 대해 사람들의 감정을 끌어내기란 어렵기 때문에 설득력 있는 스토리텔링이 필수적이었다고 말했다. 감독 Peter Thwaites가 촬영한 이 광고는 무형의 것을 재미있고 마법 같으며 기억에 남는 것으로 바꾼다.
캠페인은 11월부터 2021년까지 방송, 인쇄, 디지털 배너, 라디오, 소셜 플랫폼의 인피드 지면을 통해 집행될 예정이었다.
전기는 이미지가 없기 때문에, 이 영상은 청정에너지에 손을 뻗어 태양과 바람을 모으는 구체적인 몸짓을 부여한다.
오후 4시부터 9시까지의 시간대를 명시함으로써 아름다운 이미지를 하나의 구체적인 행동, 즉 화석연료 피크 시간을 피하는 것과 연결한다.
유틸리티 메시지를 스토리텔링으로 다루는 것은 감정을 먼저 겨냥하는 접근이다. 대행사에 따르면 요금 고지서만으로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기 때문이다.
시사점
주제가 보이지 않고 지루할 때는 사람들이 머릿속에 그릴 수 있는 물리적 행동을 부여하라. 예컨대 그들이 사용하길 바라는 것을 모으는 행위처럼.
그 이후
출처는 결과를 보고하지 않는다. 발행 시점에 캠페인은 막 집행을 시작했으며 2021년까지 계속될 예정이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Energy Upgrade Sheds Light on How Californians Have the Power to Harness Clean Energy LBB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