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주년을 맞아 자선단체 에덴 프로젝트는 그린타임17을 출범시켰다. 이는 하루 17분을 자연에서 보내는 것을 하루 다섯 끼의 채소·과일이나 1만 보처럼 일상화하려는 운동으로, 전국 복권 기후 행동 기금, 애슈켄 가족 재단, 부파 재단이 후원하는 3년간의 다자 파트너 프로그램의 대외적 얼굴이다.
아이디어
문을 향해 달리는 남자를 그린 보편적인 화재 비상구 표지판을 가뭄에 강한 식물로 이루어진 살아있는 벽으로 재구성하고, 그의 목적지는 나무 군락으로 바꾸었다.
작동 방식
ARK는 크리에이티브 자이언츠 아트 리미티드와 함께 재생 목재와 살아있는 식물로 6미터 x 3미터 크기의 '자연으로 통하는 비상구'를 제작해 카나리 워프에서 공개했으며, 48시트 및 6시트 옥외광고, 디지털 스크린, 그리고 통근자들이 고개를 숙인 채 휴대폰으로 걸어가다가 장면이 초록으로 정리되는 애니메이션 소셜 시리즈로 뒷받침되었다. 9월 10일 이후 식물들은 대중에게 증정되거나 콘월의 에덴 프로젝트로 옮겨졌다.
성과
이 표지판은 2026년 9월 10일까지 카나리 워프에서 통근자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고, 이후 식물들은 새 보금자리를 찾았다. 캠페인 지표는 보고되지 않았다. 척도는 '그린타임'이 피트니스 기준처럼 회자되게 하는 것이었다.
배경
ARK 에이전시는 에덴 프로젝트의 25주년을 맞아 그린타임17을 선보였다. 이는 자선단체의 야외 활동 권유를 식물로 만든 문자 그대로의 비상구로 재해석한 영국 전역 캠페인이다. 카나리 워프에서 공개된 핵심 작품은 6미터 x 3미터 크기의 '자연으로 통하는 비상구' 표지판으로, 화재 비상구 픽토그램의 달리는 남자가 이제 나무 군락을 향해 달리며, 영국 성인 52%가 일주일에 2시간 미만을 자연에서 보낸다는 연구를 극적으로 보여준다.
크리에이티브 파트너 에드워드 어셔는 달리는 인물이 '완전히 명백하도록 설계되었다'고 말했지만, 그 보편성 때문에 '자연계와 마찬가지로' 무시된다며, 환경 위기와 정신 건강 비상 상황에서 그것을 '그냥 무시할 수 없는 무언가로 비틀어' 만드는 것이 옳았다고 말했다. 이 설치물은 48시트 및 6시트 옥외광고, 디지털 스크린, 그리고 통근자들이 고개를 숙인 채 휴대폰으로 걸어가는 줄이 '화면 시간을 그린타임으로 바꾸자'라는 문구로 정리되는 애니메이션 소셜 시리즈의 중심이 된다.
그린타임17은 영국에 하루 17분을 자연에서 보내는 것을 하루 다섯 끼의 채소·과일이나 1만 보처럼 일상화하자고 요청하며, 전국 복권 기후 행동 기금, 애슈켄 가족 재단, 부파 재단이 후원하는 3년간의 '자연: 연결과 회복' 프로그램을 대표한다. CEO 앤디 재스퍼는 이 작품이 사람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 방법이라고 내세웠다. 러브홀리데이즈, 휴엘, 크리스피 크림 같은 고객사와 함께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거쳐 선정된 ARK는 크리에이티브 자이언츠 아트 리미티드와 함께 재생 목재와 가뭄에 강한 식물로 이 표지판을 제작했다.
효과적인 이유
이 픽토그램은 생각 없이 따르도록 설계되었다. 그것을 문자 그대로, 즉 살아있는 식물로 통하는 문으로 만듦으로써 무시되던 표지판이 공중보건 지시로 바뀐다.
52%라는 통계는 이 은유에 사실적 근거를 부여한다. 이것은 비상 상황으로 제시되므로, 비상 표지판이 정직한 형식인 것이다.
비상구의 약속은 그저 연출되는 것이 아니라 지켜진다. 설치물의 식물들은 버려지지 않고 증정되거나 새 보금자리를 찾았다.
시사점
그 공간에서 가장 무시되는 시각 언어, 즉 모두가 더 이상 보지 않는 비상구 표지판을 빌려오면, 그 보편성이 사람들이 마침내 쳐다보게 되는 이유가 된다.
그 이후
이 설치물은 2026년 9월 10일까지 카나리 워프에서 운영되었으며, 그때 식물들은 대중에게 증정되거나 콘월의 에덴 프로젝트로 옮겨졌다. 더 넓은 그린타임17 옥외광고 및 소셜 캠페인은 3년간의 '자연: 연결과 회복' 프로그램 아래 계속되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ARK Agency Turns Canary Wharf into 'Emergency Exit to Nature' for Eden Project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