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 보험과 주택·임대 안심 보험을 위한 45초짜리 다이렉트 리스폰스 TV 광고 두 편으로, 제작사 플라잉 피시(Flying Fish)와 함께 만든 네 편의 시리즈 중 일부다.
아이디어
루브 골드버그 기계 — 지나치게 정교하게 설계된 연쇄 반응 — 를 활용해 인생이 얼마나 예측 불가능한지를 보여주고, 각 구슬의 여정은 Cigna가 해결한다.
작동 방식
제임스 솔로몬(James Solomon)이 연출한 각 TVC에는 서로 다른 맞춤형 기계가 등장한다. 색깔 구슬이 카테고리와 관련된 배경 — 예컨대 여행자 보험의 경우 해외 기념품으로 가득한 선반 — 을 통과한다. 플라잉 피시가 복잡한 구조물을 제작했고, 사흘에 걸쳐 촬영했다.
성과
2016년 후반에 TVC 두 편이 추가로 공개되었다. Y&R NZ는 보기 좋은 스토리텔링이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DRTV 카테고리에서 차별화를 만들어냈다고 주장했다 — '몇 번이고 다시 봐도 좋은' 광고라는 것이다.
배경
Cigna Insurance New Zealand의 Y&R New Zealand를 통한 캠페인은 루브 골드버그 기계 — 단순한 작업을 보통 연쇄 반응을 통해 복잡한 방식으로 수행하는 지나치게 정교한 장치 — 를 활용해 인생이 얼마나 예측 불가능한지, 그리고 Cigna가 어떻게 상황을 정상 궤도로 되돌리도록 돕는지를 보여주었다.
여행자 보험과 주택·임대 안심 보험을 위한 45초짜리 광고 두 편이 출시되었으며, 각각 서로 다른 맞춤형 기계를 중심으로 제작되었다. 제작사 플라잉 피시를 위해 제임스 솔로몬이 연출했으며, 한 기계는 색깔 구슬을 카테고리와 관련된 배경 — 여행자 보험이 보장하는 목적지를 상징하는 해외 기념품 선반 — 을 통과하게 한다. 구조물은 각 광고를 위해 제작되었고 사흘에 걸쳐 촬영되었다.
CMO 수잰 드 헤우스(Suzanne de Geus)는 이 과제를 확장된 제품군을 그 어느 때보다 넓은 고객층에 소개하는 것으로 규정했으며, 루브 골드버그 모델이 예상치 못한 일에 대비하는 모습을 묘사하는 이상적인 방법으로 선택되었다. 같은 시리즈의 일부로 2016년 후반에 TVC 두 편이 더 이어졌다.
왜 통하는가
기계는 은유를 물리적으로 구현한 것이다. 작은 원인 하나가 점점 커지는 결과를 통해 무너져 내리는데, 이는 바로 보험이 보장하는 바와 정확히 같다.
연쇄 반응은 다시 보게 만드는 힘을 준다 — 반복이 보통 짜증으로 변질되는 다이렉트 리스폰스 TV에서는 드문 일이다.
카테고리별 세트 장식(여행의 경우 기념품 선반)은 형식을 바꾸지 않고도 각 제품이 자기만의 영상을 갖게 한다.
시사점
보험은 혼돈에 대한 대비를 판다. 지나친 복잡함 자체가 핵심인 기계는 어떤 추천사보다도 위험을 더 잘 극화한다.
그 이후
시리즈는 2016년 후반 TVC 두 편으로 이어졌으며, LBB의 기사에는 성과 수치가 기록되지 않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Cigna Insurance Gets the Ball Rolling in Latest 'Rube Goldberg' Campaign from Y&R NZ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