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염구이가 버거킹 버거를 더 맛있게 만든다는 점과, 그 그릴 자국이 로고만큼이나 상징적이라는 점을 소비자에게 다시 일깨우는 것.

와퍼의 그릴 자국을 브랜드 자산으로 활용해, 미니멀한 일러스트와 말장난 하나로 경쟁사를 비꼬는 것.

BBH는 단순한 일러스트와 간결한 카피로 맥도날드와 KFC를 겨냥한 미니멀 빌보드를 제작했으며, '줄무늬를 얻지 못한 대령도 있다', '자기 대사를 잊는 건 광대뿐일 것이다' 같은 문구를 사용했다. 이 아이디어는 7월 한정판 와퍼 패키지와 레스터 스퀘어 매장 직원들이 입은 티셔츠로까지 확장됐다. 캠페인은 전국적으로 진행됐고, 매체 계획은 iProspect가 맡았다.

2022년 7월 6일 게재된 The Drum의 '오늘의 광고' 기사에는 매출이나 도달 관련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 BBH의 펠리페 세라두라다 기마랑이스는 모든 와퍼에는 그릴 자국이라는 승인의 표식이 따라붙는다며, 그것이 없는 버거는 와퍼가 아니라고 말했다.

2022년 7월, 버거킹 영국과 BBH는 브랜드의 화염구이 모토를 활용해 경쟁 레스토랑을 겨냥한 미니멀 옥외 캠페인 '그릴 라인'을 시작했다. 브랜드는 60년 넘게 화염구이를 해왔으며 그릴 자국이 와퍼만큼이나 상징적이라고 밝혔다.

빌보드는 단순한 일러스트와 기발한 카피라이팅으로 맥도날드와 KFC를 겨냥했으며, '줄무늬를 얻지 못한 대령도 있다', '자기 대사를 잊는 건 광대뿐일 것이다' 같은 메시지를 담았다. 이 아이디어는 7월 동안의 한정판 와퍼 패키지와 레스터 스퀘어 매장 직원 티셔츠로 이어졌다.

그릴 자국은 고객이 모든 와퍼에서 이미 보는 특징이다.

줄무늬와 말장난은 카피가 거의 필요 없어 빌보드에 잘 맞는다.

경쟁사를 암시로만 언급해 유머를 가볍게 유지한다.

모든 고객이 볼 수 있는 제품 특징은 로고 없이도 시각적 서명으로 기능한다.

The Drum은 출시와 패키지·티셔츠 확장을 보도했으며, 이후의 결과는 기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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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Ad of the Day: Burger King grills rivals with witty minimalist outdoor campaign The Drum · thedru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