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스타트업의 기본적인 시각적 어휘에서 벗어나 결제 기업의 대담함, 태도, 정신을 보여주는 것.

로고를 건너뛴다: 말줄임표 장치는 브랜드가 결코 끝에 있지 않고 항상 시작에 있으며, 'Do More'를 제안으로 삼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DesignStudio는 아이덴티티의 중심에 '부품 키트'의 일부로서 세 개의 점으로 된 말줄임표를 두었고, 빨강, 노랑, 보라, 초록, 파랑에서 가져온 삼색 조합을 사용했다. 이 아이덴티티는 웹사이트, 플랫폼, 앱에 적용되었고 코펜하겐의 Money 2020에서 공개되었다.

보고서는 결과를 제시하지 않는다. 새 아이덴티티는 WorldFirst의 새로운 World Account 시설과 함께 코펜하겐의 Money 2020 콘퍼런스에서 공개되었다.

DesignStudio는 중소기업과 온라인 판매자를 위한 결제 플랫폼인 WorldFirst를 위해 새로운 시각적 아이덴티티와 'Do More' 포지셔닝을 만들었다. 이 컨설턴시는 2016년 Deliveroo 리브랜딩 같은 스타트업 프로젝트의 성과를 바탕으로 약 9개월 전에 참여하게 되었다.

전통적인 로고 대신, 브랜드는 세 개의 점으로 된 말줄임표를 중심으로 한 '부품 키트'이다. DesignStudio의 프린시펄 James Hurst는 이것이 회사가 결코 끝에 있지 않고 항상 시작에 있으며 앞으로 올 것들이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목표는 금융 및 기술 스타트업의 '기본 시각적 어휘'와 '획일성의 바다'에서 벗어나는 것이었다.

하나의 색을 소유하는 대신, 아이덴티티는 밝은 빨강, 노랑, 보라, 초록, 파랑의 삼색 조합을 사용하는데, Hurst는 이것이 유연성을 주고 색이 장소마다 다른 의미를 지니기 때문에 단일 색에 의존하지 않게 해준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온라인 플랫폼, 앱 모두 이것을 담고 있다. 리브랜딩은 런던과 시드니 외에도 암스테르담, 오스틴, 홍콩, 싱가포르에 사무소를 여는 성장에 뒤이어 이루어졌다.

말줄임표는 정적인 표시 대신 계속되는 행동이라는 브랜드의 약속을 표현한다.

팔레트 조합은 색이 다른 의미를 지니는 시장들에서 브랜드가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한다.

독특한 반(反)로고는 결제 기업에 다른 금융 스타트업과 다른 모습을 부여했다.

브랜드는 하나의 로고나 색을 소유할 필요가 없다; 유연한 장치와 팔레트가 획일성의 범주에서 개성을 전달할 수 있다.

Design Week의 2017년 6월 보고서가 유일한 출처이며 이후 결과를 제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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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DesignStudio rebrands payment platform WorldFirst with logo-free design Design Week · designweek.co.u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