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Wayfair의 다양한 제품군과 각 고객의 개성을 알리고, 옴니채널 캠페인으로 플랫폼의 세 번째 버전을 선보이는 것.

한 여성이 가구 생각을 멈추지 못한다. 지하철에서도, 커피숍에서도 제품이 계속 나타나고, Wayfair가 그 생각을 머리에서 꺼내 집 안으로 들여놓을 수 있게 도와준다.

Adam & Dave가 Arts & Sciences를 통해 연출하고 Kristy Noble이 촬영한 메인 필름은 TV, OOH, 소셜, 이메일, 디스플레이에 걸쳐 집행됐으며, 인플루언서 협업이 론칭을 알렸다.

캠페인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 광고는 JvM London이 영국에서 Wayfair를 위해 만든 첫 작업이었고, 완벽한 제품을 발견하는 순간을 기념하는 플랫폼의 메시지를 담았다.

2024년 5월 Wayfair는 통합 전략 캠페인 'Go Your Own Wayfair'의 세 번째 버전을 'Get it out of your head and into your home'과 함께 선보였다. 이는 Jung von Matt LONDON이 Wayfair.co.uk를 위해 개발한 첫 광고다. 이 필름은 가구 생각을 멈추지 못하는 한 여성이 지하철, 커피숍 같은 가장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제품을 마주하다가, Wayfair의 도움으로 꿈을 실현하고 집에 어울리는 완벽한 제품을 찾는 이야기를 담는다.

옴니채널 캠페인은 TV, OOH, 소셜 미디어, 이메일, 디스플레이에 걸쳐 집행됐고 인플루언서 협업이 동반됐으며,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군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Wayfair 유럽 CMO David Twehues는 "Wayfair의 최신 캠페인은 집에 어울리는 완벽한 제품을 발견하는 그 순간을 기념하는 데 관한 것"이라고 말했다.

JvM London의 ECD Charlie Hurst와 Marcos Gemal은 이 아이디어를 경험에 근거해 설명했다. "집에서 완벽한 공간을 만드는 중이라면,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그 생각을 멈추기 어렵습니다." 메인 필름은 Adam & Dave가 Arts & Sciences를 통해 연출했고, 캠페인 사진은 Kristy Noble이 Pat Bates를 통해 촬영했다. 2023년 독립 네트워크의 최신 오피스로 설립된 JvM London은 앞서 BBH London의 2023년 'Escape the Catalogue' 필름과 함께 Wayfair의 'Go Your Own Wayfair' 플랫폼을 구축한 바 있으며, 이번 버전은 JvM이 해당 브랜드를 위해 진행한 첫 영국 작업이었다.

이 인사이트는 방을 꾸며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다. 쇼핑 생각은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일상적인 장소에서 제품이 초현실적으로 나타나는 연출은 카탈로그보다 발견의 순간을 더 잘 극화한다.

플랫폼의 세 번째 버전은 하나의 브랜드 아이디어를 유지하면서 영국 시장에 맞게 표현을 새롭게 했다.

TV, OOH, 소셜, 이메일, 디스플레이에 인플루언서까지 더한 옴니채널의 비중은 가구 구매의 긴 고려 주기와 맞닿아 있다.

집을 사는 일에서 집착은 솔직한 모습이다. 일상에 침투하는 공상을 보여주면, 유통업체는 그 공상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존재가 된다.

이 캠페인은 2024년 5월부터 영국 채널 전반에서 'Go Your Own Wayfair'의 세 번째 버전이자 JvM London의 해당 브랜드 첫 작업으로 집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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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Take Furniture From Your Head to Home with Wayfair Little Black Book (LBB)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