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드의 달을 기념하면서 Singing Out의 포용 메시지를 확산하는 것 — 토론토 시민의 일상에 너무나 깊이 배어 있어 조금만 바꿔도 일상이 깨지는 소리를 활용해서.
아이디어
'프라임 차임(Prime Chime)': 교통 시스템 자체의 출발 알림음을 프라이드 합창단이 다시 연주해, 한 달 동안 모든 열차 안내 방송이 그들의 수용 메시지를 전하도록 한 것.
작동 방식
6월 한 달 내내 TTC는 지하철 승강장 알림음을 Singing Out 단원들이 연주한 선율의 차임으로 교체했다 — TTC가 알림음을 변경한 것은 사상 처음이었다. 실제 합창단 단원이 등장하는 포스터가 승강장과 열차 안에 게시되었고, 각 포스터에는 프라이드 차임을 들을 수 있는 QR 코드가 있었으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가 이를 뒷받침했다.
성과
이 차임은 지하철 시스템에서 하루 거의 75만 명의 승객에게 울려 퍼져 Singing Out에게 한 달간 도시 전체의 무대를 제공했다. 해당 기사에는 다른 성과 수치가 보고되지 않았다.
배경
2023년 6월 프라이드의 달을 맞아, 토론토 교통위원회(TTC)는 지하철 승강장 알림음을 비영리 2SLGBTQQIA+ 합창단 Singing Out의 단원들이 연주한 선율 버전 '프라임 차임'으로 교체했다. 이는 Publicis Toronto와 함께 만든 캠페인이었다. TTC가 원래의 알림음을 변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Publicis Toronto의 최고 책임자 Joanna Monteiro는 그 효과를 이렇게 설명했다. 원래의 알림음은 모든 토론토 시민의 일상에 깊이 배어 있어, 그것을 바꾸면 일상이 깨지고 승객들은 즐거운 선율로 합창단의 수용 메시지를 듣게 된다는 것이다. TTC의 Deborah Brown은 알림음을 처음으로 바꾼 것이 기관의 포용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는 강력한 사례라고 말했다.
영업일 기준 하루 거의 75만 명이 지하철을 이용하는 가운데, 합창단의 소리는 한 달 동안 도시 전체에 닿았다. 실제 Singing Out 단원이 등장하는 승강장 및 열차 내 포스터에는 통근자들이 프라이드 차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QR 코드가 실렸고, 캠페인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로 확장되었다.
왜 통했는가
인프라 자체가 매체가 되었다: 기능적인 알림음이 합창단을 위한 한 달간의 방송으로 바뀐 것이다.
사상 최초라는 점이 중요했다 — TTC는 알림음을 바꾼 적이 없었기에, 소리뿐 아니라 그 행위 자체가 뉴스가 되었다.
실제 합창단 단원이 등장하는 QR 코드 포스터는 순간적인 차임을 이름 붙일 수 있고 공유할 수 있는 대의로 전환시켰다.
도시에서 가장 강력한 미디어 슬롯은 아무도 선택하지 않았지만 모두가 아는 소리일 수 있다: 그것을 한 번 바꾸면 모든 통근이 당신의 메시지가 된다.
그 이후
2023년 6월 기사 기준으로, 이 차임은 6월 한 달 동안 TTC 네트워크 전역에서 울려 퍼졌으며, 캠페인은 승강장, 열차 안, 소셜 미디어에서 진행되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Singing Out, TTC and Publicis Toronto Join Forces to Amplify the Sound of Pride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