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사업자 Proximus의 #NoLimitsAtHome 캠페인은 봉쇄 기간 동안 벨기에인들이 집이라는 한계를 넘어 생각하도록 독려했다. 7주간의 실내 생활로 벨기에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장소인 해안에 갈 수 없게 된 상황에서, 브랜드는 집에 머무는 벨기에인들의 헌신에 보답하고자 했다.
아이디어
벨기에의 가장 큰 상업 채널들을 중단하고 해안에서의 90초 일몰을 방송하다 — 그곳으로 여행하는 것이 금지된 국가를 위한 생방송 TV.
작동 방식
2020년 4월 30일 목요일 오후 9시경, 벨기에의 가장 큰 상업 채널인 RTL과 VTM의 프로그램이 중단되고 Visit Oostende의 도움으로 촬영된 벨기에 해안의 90초 일몰이 방송되었다. 같은 90초의 '순수한 선(禪)'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도 생중계되었다. 이 이니셔티브는 SILK 생태계 —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FamousGrey, 디지털 에이전시 Prophets, 미디어 에이전시 Maxus — 가 개발했으며, 벨기에의 가장 큰 미디어 기업 두 곳인 DPG Media와 IP가 즉시 지원했다.
결과
TV와 소셜 생중계를 통해 이 순간은 상당수의 벨기에인에게 도달했다; 도달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 제스처는 해안을 그리워하는 국가에 대한 감정적 보상으로 다가갔으며, 집도 '해변 바와 해안가 아파트'가 될 수 있다는 #NoLimitsAtHome의 메시지를 확장했다.
배경
2020년 4월 30일 저녁, 7주간의 코로나19 봉쇄 끝에 벨기에 통신 사업자 Proximus는 전국 TV 방송을 중단하고 국가에 해안에서의 90초 일몰을 선사했다. 오후 9시경, 벨기에의 가장 큰 상업 채널인 RTL과 VTM의 프로그램이 방송을 위해 잠시 멈췄다 — 집에 머무는 벨기에인들의 헌신에 대한 보상이자, 그들이 방문할 수 없게 된 가장 좋아하는 장소의 대리였다.
이 이니셔티브는 SILK 생태계 —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FamousGrey, 디지털 에이전시 Prophets, 미디어 에이전시 Maxus — 가 Proximus의 #NoLimitsAtHome 캠페인 아래에서 주도했으며, 이 캠페인은 벨기에인들이 집이라는 한계를 넘어 생각하도록 독려했다 — 이미 집이 요가 스튜디오, 콘서트홀, 교실로 변모한 사례를 만들어낸 플랫폼이었다. 벨기에의 가장 큰 미디어 기업 두 곳인 DPG Media와 IP가 이 아이디어를 즉시 지지했고, Visit Oostende가 해안에서의 일몰 촬영을 지원했다.
90초의 '순수한 선(禪)'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도 생중계되어, 해안이 세대를 이어온 기억의 보고인 벨기에인들의 폭넓은 층에 도달했다. FamousGrey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Peter Ampe는 이 협업 자체가 핵심이라고 표현했다: '이것은 이 상황이 끝나기를 기다리는 것에 관한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다시 생각하는 것에 관한 것입니다... 더 큰 연대감도 있습니다. 이 협업 의지가 바로 이 아이디어를 가능하게 한 것입니다.'
왜 통하는가
미디어 구매가 곧 아이디어다: 보통 가장 침입적인 광고 행위인 전국 TV 중단이 공공 서비스의 순간이 되었다.
이는 브랜드가 국가의 대리인으로 행동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 벨기에인들이 볼 수 없는 일몰을, 그들이 이미 보고 있던 화면에서 보여주는 것이다.
생태계 모델(에이전시, 디지털, 미디어, 방송사, 관광청)은 다자간 협업이 얼마나 빠르게 각본 없는 느낌의 제스처를 선보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배울 점
선물로서의 미디어 중단: 전국민이 보고 있는 편성표를 가로채는 것은 광고 시간을 아무도 건너뛰지 않는 공유된 순간으로 바꾼다.
그 이후
출처는 방송과 캠페인 맥락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후의 결과는 언급되지 않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Belgian National TV Interrupted for a Sunset at the Seaside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