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위 고양이 간식 브랜드인 템테이션스는 매일 수백만 명이 시청하는 고양이 영상 시청자에게 다가가, 집사들이 자신을 위해 간식을 먹을 때 고양이에게도 간식을 주도록 유도할 수 있는 재미있는 디지털 콘텐츠를 원했다.

실제 고양이들이 '노래'하고 악기를 '연주'하는 가상의 80년대 밴드 일렉트릭 퍼스가 심플 마인즈의 'Don't You (Forget About Me)'를 커버하며 "고양이에게도 간식을 주세요"라고 말한다.

Pulse Films를 통해 니니언 도프가 연출한 80년대 스타일의 뮤직비디오 풀버전과 30초 광고가 템테이션스의 페이스북과 유튜브에서 공개되었으며, 이후 축약 버전과 함께 스냅챗 디스커버리 및 버즈피드 파트너십 지원이 이어질 예정이었다.

런칭 영상은 소셜 플랫폼 전반에 걸친 'Treat Them Too' 캠페인의 중심이 되었으며, 보도에서는 구체적인 성과 수치가 공개되지 않았다.

2016년 8월, 템테이션스는 'Treat Them Too'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고양이 집사 중 절반만이 고양이에게 간식을 준다는 냉정한 카테고리 인사이트에 기반했다. 첫 디지털 콘텐츠는 실제 고양이들로 구성된 가상 밴드 일렉트릭 퍼스가 '노래'하고 악기를 '연주'하며 심플 마인즈의 'Don't You (Forget About Me)'를 고양이 버전으로 선보이는 1980년대 스타일 뮤직비디오였다.

수상 경력의 영화감독 니니언 도프가 Pulse Films를 통해 연출한 이 영상은 고양이들이 어떻게 집사들에게 간식을 기억하도록 설득할 수 있을지를 익살스럽게 그려낸다. adam&eveDDB의 리처드 브림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고양이 영상은 정말 재미있고, 매일 수백만 명이 시청합니다"라며 "그 시청자에게 다가가기 위해 우리는 일렉트릭 퍼스가 출연하는 뮤직비디오를 만들었고, '고양이에게도 간식을 주세요'라는 단순한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라고 말했다.

뮤직비디오 풀버전과 30초 광고는 템테이션스의 페이스북과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었으며, 소셜용 짧은 축약 버전이 계획되었고 스냅챗 디스커버리와 버즈피드 파트너십 및 추가 통합 마케팅 활동이 뒷받침했다.

카테고리의 문제는 인지도가 아니라 방치였기에, 해결책은 사람들이 실제로 보고 싶어 할 리마인더여야 했다.

장면 하나하나를 따라가는 80년대 밴드 패러디는 고양이 애호가들이 이미 공유하는 포맷을 제공하며, 브랜드 메시지는 그 농담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실제 고양이들이 커버곡을 '연주'하는 것은 인터넷이 가장 좋아하는 두 가지, 즉 고양이와 향수를 동시에 자극한다.

타깃이 이미 고양이 영상을 보고 있다면, 그 흐름을 방해하지 말고 그 일부가 되어라. 그 자체만으로도 공유될 만한 노래와 훅을 갖춘 콘텐츠로.

2016년 8월 9일 기준으로 해당 영상은 템테이션스의 페이스북과 유튜브에 공개되어 있었으며, 'Treat Them Too' 캠페인의 중심으로서 축약 버전과 플랫폼 파트너십이 이후 몇 주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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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adam&eveDDB's Furtastic Temptations Music Video Takes Us Back to the '80s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