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프의 첫 브랜드 캠페인은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중심의 핵심 사용자층을 넘어 영국과 미국 양국의 엔터프라이즈급 기업에 자사 제품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해야 했다.
아이디어
허츠, 우버, 오픈AI, 런던 개트윅 등 실제 엔터프라이즈 고객사를 상징적인 OOH 지면에 내세워, 규모를 중시하는 기업들이 스트라이프를 재평가하도록 만든다.
작동 방식
Wake The Bear가 기획하고 구매한 단계별 다수 백만 파운드 규모의 OOH 캠페인으로, 워털루 도미네이션, 히드로 T5, 카나리 워프, 개트윅 도미네이션, 클래펌 콜로서스 등 랜드마크 지면과 뉴욕, LA를 포함한 미국 주요 도시에 'Make progress'라는 태그라인으로 전개되었다.
성과
스트라이프 사상 최초의 브랜드 캠페인. CMO 제프 티터턴은 엔터프라이즈 공략을 성장세와 연결 지었다. 현재 100개 이상의 기업이 각각 스트라이프에서 연간 10억 달러 이상의 결제를 처리하고 있다.
배경
2024년 6월 스트라이프는 첫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했다. 모든 규모의 기업에 자사 제품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기 위해 설계된 대서양 횡단 옥외 광고 캠페인이었다. 목표는 엔터프라이즈, 즉 성장과 혁신, 전환에 대한 압박을 받는 기업이었고, 'Make progress'라는 태그라인으로 이들에게 말을 걸었다.
크리에이티브 장치는 연상을 통한 재평가였다. 결제 인프라를 설명하는 대신, 첫 시리즈는 유명한 스트라이프 고객사들, 즉 허츠, 우버, 오픈AI, 런던 개트윅을 빌보드에 내세웠다. 이들은 스트라이프가 중소기업 전용 솔루션이라는 기존 인식을 뒤집기 위해 선택되었다. 지면은 장관과 규모를 위해 엄선되었다. 런던의 워털루 도미네이션, 히드로 T5, 카나리 워프, 개트윅 도미네이션, 클래펌 콜로서스와 함께 뉴욕과 로스앤젤레스를 포함한 미국 주요 도시 전역에 배치되었다.
미디어 기획과 구매는 Wake The Bear가 맡았으며, 이 회사의 전무이사 리디아 멀킨은 다수 백만 파운드 규모의 OOH 캠페인으로 브랜드 광고에 뛰어드는 것을 신뢰와 용기의 행위라고 표현했다. 스트라이프 CMO 제프 티터턴은 시점을 이렇게 규정했다. 기존 기업들은 새로운 기술로 비즈니스 모델을 재창조하고 있었고, 스타트업들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수익화하고 있었으며, 업계 리더들은 점점 더 빠른 속도로 스트라이프를 찾고 있었다.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이라는 스트라이프의 핵심 사용자층은 브랜드를 알고 있었지만, 엔터프라이즈 의사결정권자들은 몰랐다. 부족한 것은 제품이 아니라 인지도였다.
고객 명단 자체가 논거였다. 허츠, 우버, 오픈AI, 런던 개트윅은 스트라이프가 스스로 내세우는 어떤 주장도 따라올 수 없는 엔터프라이즈 규모의 증거였다.
랜드마크 OOH 지면은 야망의 크기를 알렸다. 디지털 단독 구매였다면 스트라이프가 인프라 규모로 운영된다는 메시지를 약화시켰을 것이다.
단계적 접근을 통해 스트라이프는 하나의 강력한 시리즈로 플랫폼을 시험한 뒤 확장할 수 있었다.
시사점
브랜드가 초기 수용자 이미지를 넘어설 때 가장 좋은 증거는 이미 그 브랜드를 사용하는 고객이다. 실제 고객의 이름을 가장 큰 벽면에 내걸고 규모 자체가 말하게 하라.
그 이후
첫 시리즈는 2024년 6월 런던과 미국 주요 도시에서 시작되었으며, 스트라이프는 이 플랫폼의 단계적 지속을 시사했다. 캠페인에 등장한 네 고객사, 즉 우버, 오픈AI, 허츠, 런던 개트윅은 동의 하에 빌보드와 공항, 대중교통에 등장했으며, 이 캠페인은 어떤 형태로든 스트라이프의 첫 브랜드 광고로 남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Stripe Launches First Brand Campaign with OOH Aimed at Enterprise Businesses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