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의 모든 은행 업무 관리를 돕는 디지털 브로커인 핀스포는 고객의 실제 데이터를 활용해 은행 거래 비용과 숨은 저축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는 무료 앱을 출시했다. 혼잡한 시장에서 새 브랜드를 출시해야 했기에, 대담하고 시선을 끄는 작업이 필요했다.
아이디어
거리 포스터와 디지털의 위장 예술 작품 속에 'money'라는 단어를 숨긴다. 광고를 이해하려면 숨은 저축을 찾아야 한다. 이 형식이 곧 제품을 보여준다.
작동 방식
'money'가 숨겨진 위장 예술 작품이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 거리 포스터, 대형 포맷, 디지털 전반에 걸쳐 게재되었으며, 미디어 전략과 구매는 그라비아가 맡았다. 로열스는 전략과 경험 디자인부터 캠페인까지 브랜드를 처음부터 구축했다.
성과
이 캠페인은 출시 당시 무명의 핀테크 브랜드를 호주 거리와 피드에 등장시켰다. 자료에는 사용자 수나 다운로드 수치가 보고되지 않으며, 명시된 목표는 앱으로 신규 사용자를 유치하는 것이었다.
배경
호주 핀테크 스타트업인 핀스포는 2021년 3월 새로운 유형의 디지털 브로커로 출시했다. 고객의 실제 은행 데이터를 활용해 은행 거래에 실제로 얼마가 드는지, 숨은 저축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주는 무료 앱으로, 많은 호주 가정에서 은행 거래가 주간 단일 지출 항목 중 가장 크다는 전제 위에 만들어졌다.
출시를 위해 로열스는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 거리 포스터, 대형 사이트, 디지털 전반에 걸쳐 독특한 위장 예술 작품 속에 'money'라는 단어를 숨겼다. 이 장치는 곧 데모다. 저축이 아무리 깊이 숨겨져 있어도 핀스포의 도움으로 찾을 수 있다. ECD 세브 비조르는 에이전시가 브랜드를 처음부터 구축했으며, 이용자가 참여할 때 숨은 디테일로 보상하는 것이 작업을 더 기억에 남게 만든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핀스포 CMO 딜런 키스는 목표를 호주인들이 더 나은 은행 습관을 기르고 크게 저축하도록 돕는 것으로 설정했으며, 캠페인은 앱으로 신규 사용자를 유치하기 위해 시장에 나와 있다고 밝혔다. 미디어 전략과 구매는 그라비아가 담당했다.
광고의 형식은 제품의 기능을 그대로 반영한다. 작품 속에 숨은 'money'를 찾는 행위는 은행 데이터 속 숨은 저축을 찾는 행위와 같다.
발견 메커니즘은 혼잡한 출시 카테고리에서 주목을 얻는다. 보는 사람이 직접 작업을 하고 보상을 간직한다.
무명의 스타트업에게 차트와 퍼센트라는 카테고리 상투어 대신 소유 가능한 시각적 장치(위장)를 부여했다.
시사점
제품의 이점이 '숨은 것을 찾는 것'이라면, 광고 자체가 무언가를 숨기게 하라. 발견이라는 작은 보상이 헤드라인보다 제안을 더 잘 가르쳐 준다.
그 이후
자료에는 2021년 3월 출시 캠페인이 거리 포스터, 대형 포맷, 디지털 전반에 걸쳐 시장에 나와 있었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후의 성과 데이터는 출처에 나타나지 않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Fintech start-up Finspo reveals the hidden costs of banking in launch campaign via The Royals Campaign Brief · campaignbrief.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