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 된 체인을 창업 설화로 되돌린다: 창업자 빌 라슨이 매일 매장에서 직접 손으로 만든 도우, 직접 만든 소스, 높이 쌓은 토핑,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작은 피자'.
아이디어
로고의 D와 T 사이에 기사의 투구를 숨긴 전면적인 '피자 로열티' 리브랜딩 — 포장, 유니폼, 메뉴 전반에 걸쳐 쓰이는 인장.
작동 방식
원래 서체에서 영감을 받은 새 로고는 포장, 유니폼, 메뉴에서 'r'/'T' 인장 역할을 겸하는 기사 실루엣을 숨기고 있다. 2019년까지 이어지는 롤아웃은 웹사이트, 매장 디자인, 포장, 유니폼, 메뉴를 아우르며, 오클랜드 콜로세움 키오스크와 텍사스 프리스코의 첫 매장에서 미리 선보였다.
성과
보고된 매출 수치는 없다. 완전히 리브랜딩된 첫 매장은 2019년 여름에 공개되었으며, 기사 인장은 이제 브랜드 경험 전반에 걸쳐 사용된다.
배경
60주년을 맞은 미국 피자 체인 라운드 테이블은 2019년 '피자 로열티' 유산을 바탕으로 한 전면 리브랜딩을 선보였다. 이는 2017년 9월 인수 이후 모회사 글로벌 프랜차이즈 그룹의 의뢰로 브랜드 컨설팅사 스털링-라이스 그룹과 함께 개발한 것이다.
새 로고는 원래 라운드 테이블 피자 서체를 변주하고 'D'와 'T' 사이에 기사의 투구를 숨긴다 — 기사만으로 'r'과 'T'를 나타내며, 포장, 유니폼, 메뉴에서 인장으로 기능한다. 이 시스템은 새 웹사이트, 매장 디자인, 메뉴 항목으로 확장되며, 모두 창업자 빌 라슨의 원칙, 즉 매일 매장에서 직접 손으로 만든 도우, 직접 만든 소스, 높이 쌓은 손으로 자른 토핑을 가리킨다.
요소들은 오클랜드 콜로세움의 라운드 테이블 키오스크와 텍사스 프리스코의 새 매장에서 처음 선보였으며 — 캘리포니아에서 탄생한 이 콘셉트의 해당 주 첫 매장이다 — 완전히 리브랜딩된 첫 레스토랑은 2019년 여름에 공개되었다.
왜 통하는가
숨겨진 기사는 두 번 보게 만들고 휴대 가능한 인장이 된다 — 피자 상자에서 유니폼까지 통하는 아이코노그래피.
리브랜딩을 검증 가능한 유산(매일 손으로 만든 도우, 원래 서체)에 근거를 두면 '피자 로열티'는 슬로건이 아니라 주장이 된다.
프랜차이즈 브랜드에는 일관성이 필요하다: 하나의 문장(紋章) 시스템이 모든 운영자에게 기성품 아이덴티티를 제공한다.
시사점
유산 리브랜딩은 옛 이야기에 쓸 만한 아이콘이 있을 때 통한다: 글자 형태 속에 숨은 기사는 향수를 회고적 로고가 아닌 시스템으로 바꾼다.
그 이후
리브랜딩은 2019년 내내 이어질 예정이었으며, 완전히 리브랜딩된 첫 매장은 2019년 여름에 문을 열었다. 발표와 함께 공개된 성과 결과는 없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Round Table Takes Inspiration from Flavourful Past with New Brand Vision LBB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