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의 포르쉐 고객과 팬에게 전통적인 딜러십을 넘어 고객 중심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것.
아이디어
쇼룸을 둘로 나눈다. 커피를 마시며 차에 대해 배우는 캐주얼한 매장과 '소울풀 드라이빙'을 기리는 큐레이션 갤러리로 나누는 것이다.
운영 방식
구오코 타워의 새로운 '포르쉐 나우' 팝업은 커피와 상담을 곁들인 차량 정보를 제공했다. 만달라 클럽에서는 1층의 공개 접근 가능한 공간에서 '커비스탄'이 열렸으며, 큐레이터인 《커브스 매거진》의 슈테판 보그너가 주기적으로 테마를 정했고 첫 테마는 '레전드'였다. 그 중심에는 1954년 카레라 파나메리카나에서 한스 헤르만의 운전으로 우승한 실제 포르쉐 550 스파이더가 있었으며, 싱가포르에서 처음 공개된 이 차와 함께 포르쉐 박물관 아카이브 이미지와 빈티지 태그호이어 시계 8점이 전시되었다.
성과
출시 당시 게재된 마케팅-인터랙티브의 보도에는 방문객 수나 판매 실적이 나오지 않는다. 포르쉐는 싱가포르가 혁신에 대한 개방성, 디지털에 몰입한 인구, 기업가 정신에 대한 친화력 덕분에 지역의 등대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배경
2023년 1월 포르쉐 싱가포르는 구오코 타워에서 포르쉐 나우 팝업과 만달라 클럽의 실험적 공간을 출범시켰다. 두 공간은 새로운 리테일 형식을 탐구하면서 고객 중심의 브랜드 경험을 계속 제공하겠다는 약속의 일부라고 밝혔다.
전시 '커비스탄'은 큐레이터 슈테판 보그너가 주기적으로 테마를 정하며, 목적지보다 여정의 기쁨을 뜻하는 '소울풀 드라이빙'을 기린다. 첫 테마 '레전드'는 포르쉐의 가장 상징적인 경주차들을 기리며, 1954년 카레라 파나메리카나에서 우승한 550 스파이더와 빈티지 태그호이어 시계 8점 위에 걸린 아카이브 이미지가 이를 이끈다. 이 협업은 한 달 전 해당 프라이빗 멤버스 클럽에서 열린 포르쉐 테마 액티베이션에 이은 것이다.
희귀한 실제 경주차는 쇼룸에 한 번도 들어오지 않을 방문객을 끌어들인다.
멤버스 클럽은 이미 큐레이션된 커뮤니티 앞에 브랜드를 노출한다.
별도의 캐주얼 매장은 전통적인 자동차 구매의 부담을 낮춘다.
시사점
자동차 브랜드는 차를 파는 것만이 아니라 사람들이 찾아오는 공간에 실제 역사적 오브제 하나를 보여줌으로써 욕망을 키울 수 있다.
그 이후
보도는 출시와 만달라 클럽과의 이전 협업만을 기록하고 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Porsche SG goes down the immersive pop up route with Guoco Tower store Marketing-Interactive · marketing-interactiv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