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통과 현대적 창의성, 지속 가능한 성장이 어우러진 역사 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한 전면적인 브랜드 개편 — 전략, 경험, 커뮤니케이션 기획, 그리고 시각 아이덴티티의 전면적 개편.

도시의 상징으로서의 세미콜론: 독립적인 절을 연결하는 문장부호가 난터우의 역할이 된다 — 사람과 아이디어, 문화를 연결하는 것.

세미콜론을 기반으로 한 디자인 언어가 웹사이트에서 길찾기 사인까지 물리적·디지털 응용 전반에 걸쳐 구현되며, 이 도시에는 이제 문화·창의 소매, 트렌디한 예술 경험, 혁신적인 식음료, 문화 레지던시가 자리 잡고 있다.

출처에는 지표가 없다. 아이덴티티는 為每一種想像而來 — '모든 상상을 위한 곳' — 라는 태그라인 아래 출시되어, 난터우를 '쉬고, 머물고, 함께 성장하기 위해' 돌아올 곳으로 자리매김했다.

난터우시 — 신안 고성으로도 알려진, 선전 난산구 중심부의 도시 — 는 2022년 7월 WPP 소속 에이전시 슈퍼유니언이 처음부터 끝까지 주도한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개했다: 브랜드 전략, 경험 및 커뮤니케이션 기획, 그리고 시각 아이덴티티의 전면적 개편. 이번 리프레시는 개발사 반커(Vanke)의 재개발이 역사 도시를 네 가지 주요 부분을 갖춘 랜드마크로 탈바꿈시키면서 이루어졌다: 문화·창의 소매, 트렌디한 예술 경험, 고품질의 혁신적 식음료, 그리고 문화 레지던시.

핵심 아이디어인 '콜라이드 투 크리에이트(Collide to Create)'는 난터우를 대비의 장소이자 사람과 아이디어가 만나는 지점으로 자리매김한다. 그 중심 창의적 장치는 세미콜론이다 — 문자 그대로의 기능이 독립적인 절을 연결하는 것인 이 문장부호에, 난터우가 개인과 아이디어, 문화를 연결한다는 상징적 무게를 부여했다. 태그라인 為每一種想像而來는 '모든 상상을 위한 곳'으로 번역된다.

슈퍼유니언 차이나 사업 디렉터 매기 치엔(Maggie Chien)은 이 은유가 '웹사이트에서 길찾기 사인까지 다양한 물리적·디지털 응용 전반에 걸쳐 난터우시를 위한 하나의 완전한 디자인 언어'를 만들어냈다고 말하며, 과도한 상업화에 맞서는 포부를 제시했다: 지역 생활과 통합된 '지속 가능한 문화 중심지'를 구축하는 것. 프로젝트 총괄 황난(Huang Nan)은 목표가 난터우의 원래 건축을 유지하면서 대비를 받아들이는 것이었다고 덧붙였다 — '옛것 대 새것, 고요함 대 활기, 단순함 대 정교함'.

세미콜론은 그 자체의 의미를 지니고 등장하는 드문 브랜드 마크다: 독립적인 것들 사이의 연결은 바로 이 도시가 내세우는 메시지다.

재개발 시대의 역사 지구는 보통 일반적인 유산 브랜딩을 받는다. '콜라이드 투 크리에이트'는 대신 옛것과 새것 사이의 긴장을 판다.

길찾기 사인에서 웹까지 아우르는 디자인은 이 마크를 기능적으로 만들었다 — 방문객들은 도시의 이야기를 전하는 상징을 따라 길을 찾는다.

문장부호는 즉시 사용 가능한 브랜드 장치다: 그 문법이 이미 그 장소가 하는 일을 말해주는 마크를 고르라.

이 아이덴티티는 2022년 중반부터 난터우시의 물리적·디지털 접점 전반에 걸쳐 출시되었으며, 반커가 운영하는 재개발은 이 도시를 번성하는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Greater Bay Area)를 위해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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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Superunion Leads Complete Brand Refresh for Nantou City in Shenzhen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