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초의 공립 독립 미술학교인 MassArt는 2020년 2월 MassArt 미술관(MAAM)을 개관하려 했다. 영구 소장품이 없는 무료 '쿤스트할레'로, 비디오 게임 아트부터 멀티미디어 설치까지 현대 작품을 다루며 차세대 창작자를 영감 주려는 곳이었다. 미술 기관의 전형적인 단색 모티프와는 정반대를 원했다.

워크숍에서 '세리프도, 산세리프도 없이'라는 합의가 도출되어, 프레임 장치로 분해되며 살아 있는 다채로운 톱니 가장자리의 로고타입이 탄생했다.

Moth Design의 답은 분해되어 프레임 장치로 쓰일 수 있는 다채로운 톱니 가장자리의 로고타입이다. 아바타 크기에서도 역동적이고, 미술관 내부와 홍보물의 벽지 배경까지 확장 가능하다. MassArt 동문이자 서체 파운드리 HEX의 닉 셔먼이 맞춤형 MAAM Sans를 제작했으며, 고전 미술관과 연관된 각인 문자를 현대적이고 문자 그대로의 방식으로 입체 로고에 접목했다. 보조 서체 Beatrice와 Stellar, 그리고 쌍으로 사용되는 밝은 색 조합은 흥미진진하고 예상치 못한 시각적 대화의 은유로 기능한다.

이 아이덴티티는 2020년 2월 미술관의 공개 개관과 함께 출범했으며, 소셜 아바타부터 미술관 내부 벽지까지 활용되어 무료 교육 미술관에 인지도 있고 딱딱하지 않은 개성을 부여했다('품위와 중량감을 갖추되, 딱딱하거나 불친절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출처는 방문객 수치를 보고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미술 기관은 소장품이 말하도록 브랜딩을 최소화한다. 보스턴의 MassArt 미술관은 정반대를 택했다. 쿤스트할레 스타일의 새 미술관은 아이덴티티가 예술 작품처럼 — 놀랍고, 다채롭고, 살아 있게 — 작동하기를 원했다. Tammy Dayton이 설립한 현지 스튜디오 Moth Design이 2020년 2월 개관을 위한 브리핑을 맡았다.

초기 시각 워크숍에서 MAAM 팀은 로고에 대한 기억에 남는 제약을 정했다. '세리프도, 산세리프도 없이'. Moth의 답은 밝은 색의 톱니 가장자리 로고타입으로, 분해되어 프레임 장치로 재배치될 수 있다. 소셜 미디어 아바타에 충분히 역동적이고, 미술관과 홍보물 전반의 벽지 배경까지 확장 가능하다. Dayton은 "로고는 미술관의 정신처럼 살아 있다"고 말한다.

이 시스템은 서체로 확장된다. MassArt 동문이자 파운드리 HEX의 닉 셔먼이 맞춤형 MAAM Sans를 그렸으며, 그 비례는 고전 미술관의 각인 문자를 현대적이고 문자 그대로의 방식으로 입체 로고와 맞물려 구현한다. 보조 서체 Beatrice와 Stellar, 그리고 쌍으로 배치되는 밝은 색 조합은 흥미진진하고 예상치 못한 시각적 대화의 은유로, 교육 미술관의 정신을 타이포그래피 형태로 담아낸다.

'상상하지 못한 것을 상상하는' 교육 미술관에는 놀라움의 개성이 필요했다. 단색 미니멀리즘은 정반대를 말했을 것이다.

분해되는 로고는 브랜드 자체를 전시 장치로 만든다. 프레임, 벽, 아바타가 모두 하나의 마크에서 나온다.

동문에게 의뢰함으로써 서체를 학교의 이야기와 공동체에 연결한다.

쌍으로 된 밝은 색은 예상치 못함을 장식이 아닌 시스템으로 공식화한다.

부정적 브리핑 — 로고가 무엇이 되지 않을지 명시하기 — 은 디자인을 자유롭게 한다. '세리프도, 산세리프도 없이'는 다른 어떤 미술관도 공유하지 않는 제3의 마크 범주를 강제했다.

MAAM은 2020년 2월 리모델링한 Bakalar & Paine 갤러리에서 무료로 대중에게 개관했으며, 아이덴티티는 안내 사인, 홍보물, 디지털 전반에 적용되었다. 출처 기사는 관람객 수치를 보고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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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An unconventional identity for Boston's MassArt Art Museum Creative Review · creativereview.co.u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