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com이 항상 카테고리 클리셰와 예상된 생활 방식에 반발해 왔다는 기업의 진실 위에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를 모든 채널에 걸쳐 전달하는 것.

가구를 패션 브랜드처럼 촬영한다: 거실 파티는 'I don't stay in. I stay up'으로 읽히고, 식탁 위 탁구 경기는 'I don't serve. I play.'로 읽힌다.

브랜드를 위한 Fabula의 데뷔 캠페인은 2016년 8월 15일 인쇄, 온라인, 소셜, OOH에 걸쳐 시작되었으며, Michele Yong이 촬영하고 Scott Taylor와 Andy Shrubsole이 아트 디렉션과 카피를 맡았고, Made.com 제품으로 꾸민 주택에서 연출되었다.

브랜드의 상시 플랫폼이 되어 Made.com의 채널과 후속 캠페인 전반에 걸쳐 전개되었다; 성과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2016년 8월, 가구 소매업체 Made.com은 Fabula가 제작한 새로운 브랜드 플랫폼이자 캠페인인 'Live Unboxed'를 출시했다 — 이는 해당 계정을 수주한 이후 에이전시의 첫 작업이었으며, 8월 15일부터 인쇄, 온라인, 소셜, 옥외 광고에 걸쳐 전개되었다.

광고물은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펼쳐지는 가정 생활을 보여주었다: Made.com 제품으로 꾸민 거실에서의 파티에 'I don't stay in. I stay up'이라는 캡션이 붙고, Made.com 식탁 위에서 탁구를 치는 두 여성에 'I don't serve. I play.'라는 캡션이 붙었다. Luke Williamson은 이 작업이 '전통적인 가구 브랜드보다 패션 브랜드처럼 보이도록 촬영되었다'고 언급하며, 이는 기업과 소비자의 사고방식을 반영한다고 했다.

브랜드 디렉터 Win Kwok은 플랫폼을 기업의 진실 — Made.com이 '항상 카테고리 클리셰와 예상된 생활 방식에 반발해 왔다'는 것 — 에 정초했으며, Fabula와의 협업을 '에이전시가 아니라 파트너와 함께 일하는 것과 같다'고 묘사했다. 이 플랫폼은 모든 커뮤니케이션 채널과 향후 캠페인에 걸쳐 살아가도록 설계되었다.

이 플랫폼은 내부의 습관 — 카테고리 클리셰에 반발하는 것 — 을 광고 아이디어 그 자체로 전환했다.

패션 브랜드의 사진 언어는 가구 소매업체에게 고객의 마음속에서 다른 선반을 부여했다.

두 줄짜리 캡션('I don't serve. I play.')은 가구를 숭배의 대상이 아니라 생활을 위한 소품으로 만들었다.

이는 캠페인이 아니라 플랫폼으로 구축되었다: 이후의 모든 채널과 활동이 이를 담아내도록 기대되었다.

카테고리 클리셰는 포지셔닝의 선물이다: 가구를 패션의 에너지로 촬영하고 유형에 반하는 캡션을 쓰면, 브랜드는 그 반항성을 물려받는다.

'Live Unboxed'는 2016년 8월 15일 OOH에서 출시되어 Made.com의 Instagram, Facebook 및 기타 채널에 걸쳐 상시 플랫폼으로 운영되었으며, Fabula는 후속 캠페인 활동에 협력했다. 출시 당시 성과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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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Made.com Launches New "Live Unboxed" Brand Platform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