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가 관광의 ‘잃어버린 한 해’에서 벗어나던 시점에, 로스앤젤레스 관광·컨벤션 위원회는 셰퍼드 페어리의 스튜디오 넘버 원과 앤디 크루즈의 하우스 인더스트리스를 초청해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재도약을 연출하도록 했다.

LA의 돔형 명소를 연상시키는 태양 모티프가 바다와 자기표현을 상징하는 붓터치 위에 놓이며, 일출에서 일몰로 이어지는 그라데이션으로 한 도시 위의 온 하늘을 담아낸다.

오랜 친구이면서 이번에 처음으로 힘을 합친 두 스튜디오는 LA의 상징적인 간판과 타이포그래피 역사를 파고들어 ‘Your Comeback Starts Here’ 캠페인을 위한 새로운 로고, 아이코노그래피, 색상을 구축했다. 이 아이덴티티는 도시의 6월 15일 재개장에 맞춰 공개되었다.

이 아이덴티티는 2021년 6월 15일 도시 재개장과 함께 ‘Your Comeback Starts Here’와 함께 선보였다. 채택률이나 관광 수치에 대한 보고는 없었다.

2021년 7월, 그래픽 아티스트 셰퍼드 페어리(Obey Giant와 2008년 오바마 Hope 초상으로 알려진 인물)와 하우스 인더스트리스의 아트 디렉터 앤디 크루즈는 로스앤젤레스 관광·컨벤션 위원회의 새 로고를 공개했다. 페어리의 스튜디오 넘버 원과 크루즈의 하우스 인더스트리스는 도시가 관광의 ‘잃어버린 한 해’에서 회복하던 시기에 위원회의 재도약을 연출하도록 초청받았다.

이 마크는 여러 의미를 겹쳐 놓는다. 모두를 환영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면서 LA의 상징적인 돔형 건축(할리우드 볼, 시네라마 돔)을 연상시키는 태양 모티프가, 바다와 창의적 자기표현을 가리키는 붓터치 위에 놓인다. 색상은 태양의 노란색에서 일몰의 주황색을 거쳐 어스름한 청록색으로 이어지는 도시의 하늘을 모방하며, LA의 ‘생생한 역사, 다양성, 문화,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낸다.

“로스앤젤레스라고 하면 반드시 도시 하나만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의 사고방식이고, 분위기이고, 문화입니다”라고 페어리는 말했다. 크루즈는 두 스튜디오를 ‘원더 트윈’으로 묶은 이 협업을 자신과 페어리가 수년간 실행하기를 기다려온 일이라고 불렀다.

LA에서 가장 독특한 두 디자인 목소리, 즉 Obey Giant의 페어리와 하우스 인더스트리스의 크루즈가 하나의 시민적 마크를 위해 그들의 미학을 모았다.

이 로고는 도시 자체에서 논거를 끌어낸다. 돔형 명소, 바다, 일출에서 일몰로 이어지는 하늘, ‘하나의 사고방식, 분위기, 문화’.

타이밍도 디자인의 일부다. 이 아이덴티티는 잃어버린 한 해 이후 2021년 6월 15일 재개장이라는 특정한 순간을 위해 만들어졌다.

목적지의 재도약 아이덴티티는 현지 창작자들이 그 장소 자체의 아이코노그래피를 응축해낼 때 통한다. 과거를 존중하면서도 새롭게 느껴지는 마크인 것이다.

이 아이덴티티는 2021년 6월 15일 도시가 재개장할 때 ‘Your Comeback Starts Here’와 함께 출시되었다. 채택률이나 관광 수치에 대한 보고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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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As the city reopens, Shepard Fairey and Andy Cruz collaborate on a new logo for Los Angeles Tourism It's Nice That · itsnicetha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