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퀘어가 대표하는 매체를 활용해, 장난기 어린 반전을 더해 졸리비를 뉴욕 대중 시장에 대대적으로 소개하는 것.
아이디어
옆 패션 스타일 광고판에 등장한 매끈한 모델들이 평정을 잃고 자기 광고에서 걸어 나와 졸리비의 양동이에서 치킨조이를 집어 들게 한다.
작동 방식
신규 매장 맞은편의 거대한 디지털 광고판 두 개에 향수와 시계 광고에 쓰이는 부류의 완벽한 모델들이 등장한다. 포즈 도중 근처 영상 광고판에 비친 바삭한 치킨조이 냄새를 맡고는 캐릭터를 깨고 닭다리를 집어 든다. 이 캠페인은 9월 12일 시작되어 10월 16일까지 진행되었다.
성과
출처는 결과를 보고하지 않는다. 신규 플래그십 매장에는 이미 모퉁이를 돌아 줄을 선 인파가 몰렸으며, 캠페인은 2022년 10월 1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한다.
배경
2022년 9월, 졸리비 푸즈 코퍼레이션이 타임스퀘어에 플래그십 레스토랑을 열면서, 전속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인 데이비드앤골리앗은 광장 한복판에서 9월 12일 월요일 시작되는 옥외 캠페인을 공개했다. 팬들은 이미 1500 브로드웨이에 자리한 새 매장 모퉁이를 돌아 줄을 서 있었다.
아이디어의 핵심은 향수와 시계를 홍보하는 부류의 완벽한 모델들이 등장하는 거대한 디지털 광고판 두 개다. 완벽한 포즈 도중, 각 모델은 근처 영상 광고판에 비친 졸리비 치킨조이의 냄새와 바삭함에 이끌려 캐릭터를 깨고 양동이에서 닭다리를 집어 든다. 그들의 흠 잡을 데 없던 겉모습은 육즙 가득한 프라이드치킨을 먹는 기쁨 속으로 무너진다.
데이비드앤골리앗의 이그제큐티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시 밀러는 팀이 타임스퀘어가 대표하는 매체를 받아들이고 장난기 어린 반전을 더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즉, 졸리비 옥외 광고가 너무 맛있어 보여서 옆의 시선을 끄는 패션 광고 모델들이 자기 광고판에서 졸리비 광고판으로 손을 뻗는다면 어떨까 하는 것이었다. 졸리비 북미 마케팅 SVP 루이스 벨라스코는 세계적 브랜드들과 나란히 타임스퀘어에 자리를 잡는 것은 세계 상위 5대 레스토랑 기업이 되려는 회사의 목표를 향한 한 걸음이라고 말했다.
디지털 광고판은 웨스트 43번가와 44번가 사이에 있는 매장 맞은편, 굿모닝 아메리카 스튜디오 옆에 있다. 캠페인은 10월 1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다.
통하는 이유
모델들은 타임스퀘어를 지배하는 화려함을 상징하므로, 그들이 포즈를 깨는 순간 '이 치킨이 그 화려함을 이긴다'는 뜻으로 즉각 읽힌다.
옆 광고판을 농담의 일부로 활용함으로써 캠페인은 화면을 채우는 데 그치지 않고 주변 환경에 작용한다.
신규 레스토랑 맞은편에 배치함으로써 광고를 개점 주간의 인파와 직접 연결했다.
시사점
혼잡한 매체에서는 그 매체 자체의 관습을 패러디하라. 제품이 옆 광고의 캐릭터들을 끌어내게 하라.
그 이후
출처는 결과를 보고하지 않는다. 발행 시점에 캠페인은 진행 중이었으며 2022년 10월 16일까지 예정되어 있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Larger than Life Buckets of Jollibee Appear in the Heart of Times Square in Campaign from David&Goliath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