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독감과 기타 감염병의 확산을 막는 데 통근자들이 동참하도록 독려하는 것 — 보통은 아무도 읽지 않는 포스터에 머무는 공중보건 메시지였다.
아이디어
MRT 무빙워크 옆 바닥에 3D 세균을 투사해 통근자들이 실제로 밟거나 걷어차게 함으로써, 지나가는 몇 초 동안 예방 행동을 몸소 실행하게 한다.
작동 방식
SBS 트랜짓 노스이스트선 도비 고트 역의 무빙워크 옆 통로에 3차원 세균이 투사되어 통근자들이 이를 '밟거나 걷어찰' 수 있었으며, 200대의 컴포트델그로 택시 전면 래핑과 노스이스트선, 다운타운선, 버스 허브 전역의 스팟 미 스티커가 같은 메시지를 전달했다.
성과
해당 자료에는 도달 범위나 행동 변화 수치가 보고되지 않았다. HPB는 도비 고트의 높은 유동인구와 공간 덕분에 인터랙티브 바닥 투사가 목표 관객의 주의를 끌 여지가 있었다고 밝혔다.
배경
2016년 9월 싱가포르 보건진흥청(HPB)은 증강현실을 활용해 통근자들에게 독감 예방 메시지를 전하는 'F.I.G.H.T The Spread for Those You Love'를 시작했다. 옥외 매체 사업자 무브 미디어,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퍼블리시스, 미디어 파트너 MEC 싱가포르와 함께 역 통로를 놀이 가능한 표면으로 바꿨다.
SBS 트랜짓 노스이스트선 도비 고트 역 내 무빙워크 옆 바닥에 3차원 세균이 투사되었다. 통로를 걷던 통근자들은 세균을 '밟거나 걷어찰' 수 있었는데, 이는 독감 확산에 맞서라는 메시지를 몸으로 살짝 실행해 보는 것이었다. HPB 기업마케팅 부국장 에스더 피는 도비 고트의 높은 유동인구와 공간 덕분에 인터랙티브 바닥 투사를 실행하고 목표 관객의 주의를 끌 여지가 있었다고 말했다.
역 밖에서는 200대의 컴포트델그로 택시 전면 래핑과 노스이스트선, 다운타운선, 버스 허브 전역의 스팟 미 스티커가 같은 메시지를 전달하며 세균 퇴치라는 구도를 통근 전반으로 확장했다. 무브 미디어 CEO 제인 크웩은 이 형식의 장점을 이렇게 내세웠다. 옥외 광고는 고객이 증강현실로 통근자와 소통할 수 있게 해 주며, 인터랙티브 캠페인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더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이다.
효과적인 이유
메커니즘과 메시지가 같은 행위다 — 세균을 밟음으로써 확산에 맞서는 것이므로, 상호작용이 설명 없이도 가르친다.
배치는 붙잡힌 순간을 활용한다. 무빙워크 통로는 광고 회피 모드가 아닌 이동 중인 통근자를 붙잡는다.
한 역의 장관과 200대의 래핑 택시가 작은 미디어 예산을 단일한 자극에서 네트워크 존재감으로 확장한다.
시사점
인터랙티브 공중보건 옥외광고는 신체 행동 자체가 메시지를 예행연습할 때 효과를 낸다. 세균을 걷어차는 것은 그 위에 덧씌운 기교가 아니라 요구되는 행동 그 자체다.
그 이후
자료는 2016년 9월 출시 당시의 역 투사, 택시, 스티커 전반에 걸친 캠페인을 기록한다. 출처에는 후속 성과 데이터가 나타나지 않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LOOK HPB uses augmented reality to stop spread of infectious disease Marketing-Interactive · marketing-interactiv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