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최대 고객 소유 은행 중 하나로 소방, 보건, 교육, 대학 부문을 아우르는 Teachers Mutual Bank Limited는 수년간 필수직 종사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해 왔지만 자체 디지털 뱅크 브랜드는 없었다.

Hiver를 '더 베러러스' 뱅크로 포지셔닝한다: 돈이 아니라 사람을 돕기 위해 직업을 택했다고 말하는 필수직 종사자 87%를 위한 은행으로, 그에 걸맞은 혜택을 제공한다.

2016년부터 은행의 파트너였던 VMLY&R은 비즈니스 케이스, 경험 비전, 제안, CX 및 브랜드 경험 디자인, 시장 진출 계획, 그리고 2021년 10월 5일부터 시작된 출시 캠페인 '더 베러러스' 뱅크까지 연결된 브랜드 생태계를 처음부터 끝까지 구축했다.

Hiver는 호주 최대 고객 소유 은행의 최신 구성원으로 출시되어 24시간 연중무휴 뱅킹, 개인 재무 관리 도구, 그리고 식료품 및 대중교통 구매 시 1% 캐시백과 보너스 세이버 이자 같은 필수직 종사자 혜택을 제공했다. 채택 관련 수치는 보고되지 않았다.

2021년 10월 5일, VMLY&R과 Teachers Mutual Bank는 새로운 디지털 뱅크 브랜드이자 호주 최대 고객 소유 은행 중 하나인 Teachers Mutual Bank Limited의 최신 구성원인 Hiver의 공개 출시를 발표했다. 이 은행의 네 부문(Firefighters Mutual Bank, Health Professional Bank, Teachers Mutual Bank, UniBank)은 필수직 종사자와 그 가족을 지원한다.

2016년부터 은행과 협력해 온 VMLY&R은 비즈니스 케이스와 경험 비전부터 제안, 고객 경험 및 브랜드 경험 디자인, 시장 진출 계획과 크리에이티브 캠페인에 이르기까지 연결된 브랜드 생태계를 처음부터 구축했다. Hiver 자체 조사에 따르면 호주 필수직 종사자의 87%가 돈 때문에가 아니라 다른 사람을 돕고 싶어서 직업을 택했다고 동의했으며, 이 인사이트가 출시 캠페인 '더 베러러스' 뱅크의 토대가 되었다.

Hiver는 개인 재무 관리 도구와 식료품 및 대중교통 구매 시 1% 캐시백, 세이버 계좌 보너스 이자 같은 필수직 종사자 혜택을 갖춘 안전하고 간편한 24시간 연중무휴 뱅킹을 제공한다. CMO 니콜 뱅크스는 디지털 뱅크 출시를 '자연스러운 진전'이라고 불렀고, VMLY&R CCO 폴 나지는 이 프로젝트를 포트폴리오에 새로 추가된 최신 브랜드에 '완전히 새로운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포지셔닝은 기능 목록이 아니라 오디언스 정체성이다: 보수보다 목적을 택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

비즈니스 케이스부터 시장 진출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브랜드 구축 — 한 에이전시가 처음부터 끝까지 문서화했다.

혜택은 공항 라운지가 아니라 식료품과 대중교통 캐시백처럼 오디언스의 일상에 맞닿아 있다.

서브 브랜드는 제품이 아니라 오디언스의 자기 이미지를 명명할 때 통한다: '돈을 택하지 않은' 노동자들은 그 정체성 위에 세워진 은행을 얻는다.

출시 캠페인은 인지도를 높이고 앱 다운로드를 장려하기 위해 2021년 10월 5일 시작되었으며, 출처는 채택 관련 수치를 보고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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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VMLY&R Partners with Teachers Mutual Bank to Launch New Digital-bank Brand, Hiver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