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harmony는 장기적 매칭과 궁합 테스트로 차별화하지만, 어둡고 차분한 아이덴티티는 '사랑을 가장 좋은 빛으로 표현하지 못했고' 모바일 경험은 '투박하고 제한적이며 고통스러운 경험'이었다.

표면 너머를 보라: 소문자 h, 그리드로 구성된 틸 하트가 어우러진 다채롭고 밝은 아이덴티티와, 사람들이 왜 매칭되는지를 드러내는 제품 변경을 결합했다.

사내 팀은 대문자 H를 소문자로 바꾸고, 틸 로고타입('연민과 안정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짐')을 채택했으며, 굵은 Lato와 보조 서체 Faith and Glory, 그리고 그리드 안에 배치된 틸·퍼플·핑크의 하트 심볼을 사용했다. 웹사이트는 모바일을 위해 정리되었고, 궁합 점수에는 주제별 분석이 추가되었으며, 메시징에는 미리 정해진 대화 시작 질문이 추가되었다.

새 브랜딩과 웹사이트는 2017년에 출시되었고, 재설계된 앱은 이후 몇 달 안에 뒤따랐다. 출처는 사용 결과를 보고하지 않는다.

2017년 9월, Design Week는 eharmony의 리브랜딩을 보도했다. 이는 대행사가 아니라 사내 디자인 팀이 완수했으며, 크리에이티브 서비스 선임 매니저 Shaily Savla와 UX 디자인 매니저 Tony Smith가 이끌었다. 2000년에 설립되어 최초의 온라인 데이팅 사이트 중 하나인 eharmony는 17년 동안 3,3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했고 Match.com, OkCupid, Tinder, Bumble과 나란히 자리했다. 그 차별점은 스와이프식 단기 만남이 아니라 궁합 테스트를 통해 사람들이 '운명의 상대'를 찾도록 돕는 것이었다.

새 로고는 대문자 'H'를 소문자로 바꾸고, 로고타입에 새로운 틸 색조를 사용했으며 — Savla에 따르면 '연민과 안정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짐' — 웹과 앱에 적합한 더 굵은 Lato로 설정하고, 보조 문구에는 보조 서체 Faith and Glory를 사용했다. 틸, 퍼플, 핑크의 색조로 구성된 새 하트 심볼이 그리드 안에 자리한다. Savla는 '이전 색상은 어둡고 차분해서 사랑을 가장 좋은 빛으로 표현하지 못했다'며 '우리는 다채롭고 밝으며 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팔레트를 원했다'고 말했다.

재설계는 제품도 재구축했다. 웹사이트와 앱은 '잡동사니를 정리'하고 모바일에 적합하도록 개편되었다. Smith는 '모바일에서는 투박하고 제한적이며 고통스러운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궁합 점수에는 투명성을 위해 주제별 '분석'이 추가되었고, 메시징에는 미리 정해진 대화 시작 질문이 추가되었다. 목표는 사용자에게 '더 나은 데이팅 선택을 할 수 있는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프로필의 '표면 너머를 보도록' 돕는 것이었다.

전체 리브랜딩은 사내에서 이루어졌다 — 아이덴티티와 제품 UX 모두 회사 자체 팀이 맡았다.

아이덴티티와 제품이 함께 움직였다: 팔레트, 서체, 궁합 분석, 메시징 옵션이 하나의 릴리스로 나왔다.

차별점은 명확하다: 스와이프 문화 대 장기 매칭, 이것이 외관과 기능 모두에서 표현된다.

로고만이 아니라 제품을 바꾸는 리브랜딩: 새 색상은 '사랑'을 말했고, 궁합 분석은 그 약속을 검증 가능하게 만들었다.

새 브랜딩과 웹사이트는 2017년에 출시되었고, 재설계된 앱은 이후 몇 달 안에 뒤따를 예정이었다. 출처는 회원이나 참여 결과를 보고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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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Eharmony rebrands to help people 'make better dating choices' Design Week · designweek.co.u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