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에너지 기업이 친환경 이미지를 내세우지만, Havas London CCO 비키 매과이어가 표현한 것처럼 상쇄(오프셋)만으로는 마감 시한이 있는 10년 안에 충분하지 않다. 영국의 에너지 중 5분의 1 이상이 EDF에 의해 생산되므로, 핵심은 재판매가 아니라 생산이다.

친환경 클리셰를 버리고, EDF 자사 엔지니어들을 힝클리 포인트, 티사이드 해상 풍력, 테스코 옥상 태양광 어레이에서 촬영하고 'Busy Doing Nothing'을 배경 음악으로 사용한다.

영국 전역의 EDF 현장 — 힝클리 포인트 B, 힝클리 포인트 C 건설 현장, 웨스트 버턴 배터리 저장 시설, 티사이드 해상 풍력 발전 단지, 스코틀랜드의 토니스와 도레넬, 그리고 비스터의 테스코 옥상 태양광 설치 — 에서 촬영했으며, 댄 콜과 앤디 가넷이 기획하고 Academy Films의 마커스 쇠더룬드가 연출했다. ITV Proudly Presents 파트너십을 통해 론칭했으며, 첫 60인치(60초) 광고는 일요 드라마 'The Singapore Grip' 방영 중에 공개됐다.

자료에는 측정 지표가 보고되지 않는다. 이 캠페인은 EDF의 통합 Havas 체제 아래 첫 작업물이 되었으며, '터빈에서 요금까지(turbines to tariffs)'라는 제안을 담았다 — 가정 및 중소기업 고객에게 무탄소 기반 요금을 기본으로 제공한다는 내용이다.

2020년 9월, 에너지 기업 EDF는 'Busy Doing Nothing'을 공개했다. 이는 같은 해 4월 영국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및 미디어 계정을 Havas의 King's Cross Village로 통합한 이후 첫 브랜드 캠페인이었다. 핵심 메시지는 이렇다: 친환경 에너지를 재판매하는 경쟁사들과 달리, EDF는 실제로 규모 있게 무탄소 전력을 생산한다.

이 영화는 이를 문자 그대로 보여준다. 전국의 EDF 자사 현장 — 힝클리 포인트 B, 힝클리 포인트 C 건설 현장, 웨스트 버턴의 배터리 저장 시설, 티사이드 해상 풍력 발전 단지, 스코틀랜드의 토니스와 도레넬 풍력 발전 단지, 비스터의 테스코 옥상 태양광 패널 설치 — 에서 EDF 엔지니어들이 등장하며, 리처드 M. 셔먼의 'Busy Doing Nothing'이 배경 음악으로 사용됐다.

EDF 브랜드 책임자 다이 보든은 "대형 에너지 기업이 친환경을 말하는 것은 뻔해 보일 수 있지만, 우리는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행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캠페인은 TV, VOD, 디지털에서 집행됐으며, Havas Media Group이 중개한 ITV Proudly Presents 파트너십을 통해 론칭했다.

주장은 화면에서 검증된다: 실제 현장, 실제 엔지니어, 풍력의 스톡 영상은 없다.

생산이 상쇄보다 스토리로 우위를 점한다 — 영국 에너지의 5분의 1 이상이 EDF가 생산하며, 이는 경쟁사가 따라올 수 없는 사실이다.

ITV 드라마 파트너십은 데뷔작을 일요일 밤 대규모 시청자 앞에 선보였다.

모두가 같은 미덕을 주장할 때, 증거는 영상이다: 주장을 실제로 일어나는 현장에서 촬영하라.

60초 영화는 10초 ITV 아이덴트와 함께 'The Singapore Grip' 방영 중에 데뷔했다. 자료에는 결과 데이터가 기록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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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EDF Showcases Nuclear and Renewable Credentials in Debut Campaign from Havas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