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F가 원자력, 수력, 풍력, 태양광, 화력 발전원의 조합으로 전력의 97퍼센트를 이산화탄소 배출 없이 생산한다는 점을 설명하는 것.
아이디어
EDF의 저탄소 에너지 조합을 생산 부지를 가로지르는 스릴 넘치는 경주로 보여주되, 그것이 사실은 한 가족이 멈춰야 하는 비디오 게임임을 드러내는 것.
구현 방식
감독 Thierry Poiraud는 완전한 3D 필름을 만들었는데, 상상 속 탈것을 탄 캐릭터들이 마을, 숲, 들판은 물론 태양광 패널, 수력 발전 댐, 풍력 발전 단지, 원자력 발전소 위를 전속력으로 날아다니며, Zizi Jeanmaire의 'Mon truc à plumes'가 배경음악으로 흐른다. 영상은 일상의 장면에서 갑자기 멈춘다. 아버지와 아이들이 비디오 게임을 잠시 멈추는 장면이다. Mathematic이 초현실적인 이미지를 담당했으며, 이 광고는 비행 장면은 동일하게 유지된 채 몇 달에 걸쳐 바뀌는 여러 결말을 가지고 있다. 2017년 9월 17일 TV, 디지털, 영화관,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개되었다.
성과
공개 당시 발표된 LBB 보도는 시청자 수나 판매 결과를 제시하지 않는다. EDF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Julien Villeret은 브랜드가 까다로운 주제에 오락적인 스토리라인을 과감히 사용했다고 말했고, 대행사는 모든 세대, 특히 젊은 층에게 어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배경
2017년 9월 EDF는 Havas Paris가 제작한 새 캠페인의 핵심작인 'The Race'를 선보였다. 목표는 EDF의 에너지 조합을 알리는 것이었다. LBB 보도에 따르면, EDF 전력의 97퍼센트는 원자력, 수력, 풍력, 태양광, 화력 발전원으로부터 이산화탄소 배출 없이 생산된다.
도표 대신, 이 필름은 상상 속 탈것을 탄 라이더들이 프랑스 시골과 EDF의 생산 부지 위를 질주하는 환상적인 롤러코스터 같은 영상이다. Havas의 Christophe Coffre는 이것이 EDF의 방식이 프랑스 사람들이 전기를 사용하는 방식과 어떻게 닮았는지를 축제적인 분위기로 보여준다고 말했다. 결말은 일상 속에서 경주를 멈추게 하며, 환상적인 비행 장면은 매번 동일하게 유지된 채 몇 달에 걸쳐 여러 결말 중 하나로 바뀐다.
부지 위를 비행하는 장면은 건조한 에너지 조합에 시청자들이 즐길 수 있는 시각적 형태를 부여한다.
게임을 멈추는 결말은 환상을 가족의 거실로 다시 연결한다.
EDF는 3년 동안 친근하고 유머러스한 목소리를 구축해 왔기 때문에 오락적인 각도가 잘 맞았다.
시사점
에너지 조합처럼 어려운 주제는 먼저 볼거리로 이끌고, 그 뒤에 설명을 배치할 수 있다.
그 이후
이 보도는 새 필름이 기반으로 삼은 토대로서 2014년 6월의 이전 electRIC 사가와 Snapchat 및 Facebook 작업을 언급하며, 'The Race'에 대한 결과는 기록하지 않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Fantastic Beasts Soar Above Wind Turbines in EDF Campaign 'The Race' LBB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