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출범한 시카고 스포츠 네트워크를 위해 6주 안에 인지도 캠페인을 수주하고 론칭하며, 경기보다 팬과 동네를 앞세우는 것.
아이디어
론칭 약속을 문자 그대로 구현한다: 한 배달 기사가 시카고의 동네 곳곳을 누비며 시청자에게 선수와 팬덤, 스포츠 아이콘을 말 그대로 배달한다
실행 방식
대표 광고 'Delivery'(:30, :15)는 네트워크의 첫 크리에이티브로 지역 TV에서 방영되었고, 10월 7일에는 두 번째 광고가 이어졌으며 디지털 빌보드, 시카고 교통국(CTA) 버스, 소셜, 지역 라디오, 구글 검색이 이를 뒷받침했다.
성과
CHSN의 첫 캠페인은 계정을 수주한 지 6주 안에 개발되고 론칭되었다; 시청자 수치는 보고되지 않았다.
배경
시카고의 광고대행사 Tom, Dick & Harry Creative는 새로 출범한 시카고 스포츠 네트워크(CHSN)의 광고대행사로 선정되었다. CHSN은 시카고 블랙호크스, 불스, 화이트삭스의 방송 홈으로, 2024년 8월 초 7월 중순에 시작된 피칭을 거쳐 계정을 수주했다. CHSN은 시카고와 그 팬들을 최우선으로 내세우며 개별 동네를 기념하고 도시의 스포츠 열정을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TDH는 6주 안에 네트워크의 첫 캠페인을 개발하고 론칭했다. 대표 광고 'Delivery'는 한 배달 기사가 도시 전역의 시청자에게 선수와 팬덤, 스포츠 아이콘을 말 그대로 배달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지역 TV에서 :30과 :15 형식으로 방영되었고, 10월 7일에는 두 번째 광고가 론칭되어 디지털 빌보드, CTA 버스, 소셜, 지역 라디오, 구글 검색이 이를 뒷받침했다.
CHSN 수석 부사장(executive vice president) Dan Jones는 이 캠페인이 네트워크의 본질, 즉 도시의 다양한 동네에 걸친 시카고 팬들의 정신을 거리 수준의 시점에서 담아낸다고 말했으며, CHSN은 77개 동네 모두의 팬덤을 기념함으로써 전통적인 스포츠 보도와 차별화한다고 밝혔다.
왜 통하는가
론칭한 네트워크에는 역사가 없으므로, 거리와 77개 동네를 차지하는 것은 기존 방송사들이 결코 촬영하지 않은 영역을 선점하는 일이다.
배달이라는 착상은 추상적인 약속, 즉 선수와 팬덤을 당신의 문 앞까지라는 약속을 지역 TV가 전달할 수 있는 하나의 시각적 농담으로 만든다.
피칭에서 방영까지 6주라는 시간은 방대한 론칭 테이프 대신 하나의 대표 아이디어와 응용 가능한 형식을 강제했다.
버스, 빌보드, 라디오를 일일이 언급하는 것은 미디어 자체를 시카고의 거리에 놓는 일로, 거리 수준의 포지셔닝과 맞아떨어진다.
도전자 방송사는 기존 사업자들이 건너뛰는 것, 즉 경기가 아닌 팬과 거리를 이름 붙이며 론칭한다.
그 이후
이 캠페인은 2024년 10월 지역 TV에서 'Delivery'로 론칭되었고, 10월 7일부터 두 번째 광고와 함께 디지털 빌보드, CTA 버스, 소셜, 라디오, 검색 전반에 걸친 메시지가 이어졌다. 시청자 수치는 보고되지 않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A Delivery Driver Delivers Players, Fandom and Sports Icons for Chicago Sports Network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