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영 방송사의 전용 어린이 채널인 CCTV 키즈는 유아부터 청소년까지 아우르는 시청자층을 겨냥해 독창적이고 현대적인 온에어 패키지, 즉 로고 디자인과 애니메이션, 아이덴트, 실사와 애니메이션을 혼합한 프로모를 필요로 했다. 중국의 국영 네트워크가 국제 디자인 스튜디오와 협업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아이디어
3단계 브랜드 시스템 — 6세 미만, 6~12세, 12세 이상을 위한 별도의 캐릭터 패밀리 — 로 중국 문화 유산을 담은 판타지 세계를 구축한다.
작동 방식
상하이 제작사 파이널 프런티어가 런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아트앤그래프트와 손을 잡았다. 아트앤그래프트는 6세 미만, 6~12세, 12세 이상 시청자를 위한 별도의 세트로 구성된 오리지널 브랜드 캐릭터 패밀리와 함께 3단계 브랜드 시스템을 고안했으며, 중국 문화의 풍부한 유산을 담은 조화로운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삼아 핵심 브랜딩, 모듈형 온에어 디자인 시스템, 아이덴트, 프로모 전반에 걸쳐 60개 이상의 최종 자산을 전달했다.
성과
60개 이상의 자산 패키지는 연간 13억 명 이상이 시청하는 네트워크에서 앞으로 수년간 채널을 대표하도록 제작되었다. 시청자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배경
2019년, 상하이 제작사 파이널 프런티어는 런던 소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아트앤그래프트와 협력해 중국 국영 방송사의 전용 어린이 채널인 CCTV 키즈의 전면 리브랜딩을 수행했다. 이는 완전한 시각적 개편을 위해 국제적 인재를 기용한 국영 네트워크로서는 이례적인 행보였다.
아트앤그래프트는 채널의 폭넓은 시청자층을 겨냥한 3단계 브랜드 시스템을 고안하며, 중국 문화의 풍부한 유산을 담아내면서 일련의 조화로운 판타지 세계를 창조했다. 패키지에는 연령별로 세분화된 오리지널 캐릭터 브랜드 패밀리 — 6세 미만, 6~12세, 12세 이상 — 가 포함되어 앞으로 수년간 채널을 대표하도록 했다. 스튜디오는 총 60개 이상의 최종 자산, 즉 로고 디자인과 애니메이션, 아이덴트, 실사와 애니메이션을 혼합한 프로모를 전달했다.
CCTV는 연간 13억 명 이상의 시청자를 보유한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청되는 텔레비전 네트워크 중 하나이며, CCTV 키즈는 오리지널 IP, 라이선스 중국 프로그램, 국제 프로그램을 혼합한 유일한 전용 어린이 채널이다. 이는 이례적인 의뢰였다. 아트앤그래프트의 마이크 몰로니는 모듈형 온에어 시스템을 갖춘 야심차고 캐릭터 중심의 콘셉트를 설명했으며, 이는 붐어랭, 포고, W 채널, 앨라이바이의 리브랜딩에 이은 것이었다.
파이널 프런티어의 총괄 프로듀서 구스타보 카람은 이 프로젝트가 전 세계 어디에 있든 고객과 스튜디오를 연결하는 회사 모델의 검증이라며, 전 세계의 인재를 활용하려는 현지 고객을 칭찬했다. 몰로니는 이를 아트앤그래프트의 중국 최대 프로젝트라고 평가하며 상하이에서의 파이널 프런티어의 현지 지원에 공을 돌렸다.
의의
연령별 캐릭터 패밀리는 대부분의 어린이 브랜드가 덮어두는 문제를 해결했다. 6세와 14세는 다르게 시청하며, 채널은 둘 모두를 대상으로 했다.
국영 방송사가 어린이 채널을 국제적 듀오 — 상하이의 연결자와 런던의 스튜디오 — 에게 맡긴 것 자체가 주목할 만한 결정이었다.
모듈형 시스템은 60개 이상의 자산이 어떻게 일관성을 유지하는지 보여준다. 하나의 시각 언어를 포맷별로 재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확장하는 것이다.
시사점
인구통계 사다리를 따라 설계하기 — 6세 미만, 6~12세, 12세 이상 — 를 통해 하나의 채널 아이덴티티가 브랜드를 분열시키지 않으면서 유아부터 청소년까지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그 이후
출처는 완성된 패키지와 협업에 대한 스튜디오의 설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후의 결과는 언급되지 않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Final Frontier and Art&Graft Rebrand China's CCTV Kids Channel LBBOnline · lbbonli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