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너의 카툰 네트워크와 부메랑의 자매 채널인 보잉은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방송 중이었고, 더 엉뚱한 에너지와 이들 시장 전반에 걸친 통일된 아이덴티티가 필요했다.
아이디어
'Better Together': 보잉 로고가 장면에 등장해 캐릭터와 소품을 새로운 상황으로 섞어낸다 — 나눔을 통해 아니마즈(Animadz)는 각 부분의 합보다 더 커진다.
작동 방식
LUMBRE는 아니마즈 캐릭터를 현대화하고 재디자인했으며, 완전한 온에어 아이덴티티와 오프에어 아이덴티티를 구축했고, 새로운 채널 태그라인을 작성했으며, 오리지널 음악과 오디오 로고를 작곡했고, 로고를 업데이트했으며, 새로운 캐릭터 디자인을 시청자에게 소개하는 런칭 캠페인을 제작했다.
성과
리브랜딩은 새로운 캐릭터, 태그라인, 음악, 오디오 로고와 함께 보잉의 네 개 시장 전반에 걸쳐 방송되었다. 자료에는 시청률이나 성과 수치가 나타나지 않는다.
배경
보잉은 터너의 카툰 네트워크와 부메랑의 자매 채널로,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방송 중이다. 터너의 인하우스 브랜드 팀이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애니메이션 및 디자인 스튜디오 LUMBRE에 완전한 브랜딩 캠페인으로 그 엉뚱한 에너지를 불어넣도록 의뢰했다.
캠페인은 'Better Together'라는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구축되었다. 보잉 로고가 장면에 등장하면 캐릭터와 소품을 함께 섞어 훨씬 더 재미있고 흥미로운 새로운 상황을 만들어낸다. 나눔을 통해 채널의 아니마즈 캐릭터들은 각 부분의 합보다 더 큰 새로운 차원의 흥분에 도달한다.
작업 범위는 로고 리프레시를 훨씬 넘어섰다. LUMBRE는 아니마즈를 현대화하고 재디자인했고, 새로운 캐릭터 디자인을 시청자에게 소개하는 런칭 캠페인을 제작했으며, 완전한 온에어 아이덴티티와 오프에어 아이덴티티를 구축했고, 오리지널 음악과 오디오 로고를 구성했으며, 새로운 채널 태그라인을 작성했고, 로고를 업데이트했다. 스튜디오는 이후 연필 스케치에서 최종 애니메이션까지의 진화 과정을 보여주는 비하인드 더 신스 프로세스 릴을 공개했으며, 여기에는 채택되지 않은 아이디어들도 포함되었다.
왜 통하는가
로고를 믹서로 활용하는 이 메커니즘은 아이덴트와 프로모션을 브랜드 약속의 시연으로 바꾸어, 모든 자산이 추가 카피 없이도 'Better Together'를 강화하게 한다.
동시에 아니마즈 캐스트를 재디자인한 것은 새로운 아이덴티티가 단순한 겉치레가 아니라 살아있는 스포크스캐릭터를 갖게 되었음을 의미했다.
하나의 아이디어가 네 개의 언어 시장을 통합해야 했다 — 시각적 메커니즘은 태그라인이 갈 수 없는 곳까지 전달되며, 그래서 태그라인이 두 번째가 되었다.
채널 로고는 도장이 아니라 메커니즘일 때 가장 강력하게 작동한다 — 로고에 동사(사물을 섞다)를 부여하면 모든 프로모션이 브랜드 약속의 시연이 된다.
그 이후
새로운 아이덴티티는 보잉의 시장 전반에 걸쳐 방송으로 출시되었고, LUMBRE는 제작 과정을 담은 프로세스 릴을 공개했다. 자료에는 그 이후의 추가적인 이정표가 기록되어 있지 않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Here's how LUMBRE Re-branded Turner's Boing Channel Stash Magazine · stashmedia.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