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내 잠재적 프리미엄 여행객에게 캐세이의 새로운 프리미엄 객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미리보기 기회를 제공하고, 아리아 스위트의 도착을 지상에서 기념하는 것.
아이디어
소매 공간이 공항으로 변한다. 체크인하고 인쇄된 탑승권을 받은 뒤, 매장 사이에서 아리아 스위트와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을 체험한다.
작동 방식
큐리어스 네이션은 인쇄된 탑승권을 발급하는 맞춤형 체크인 데스크를 제작하고,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아리아 스위트와 새로운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을 설치했으며, 소셜 공유를 위한 포토부스, 즉석 경품 증정, 그리고 왕복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권 2장을 위한 추첨 응모를 추가했다. 장소는 멜버른 채드스톤에서 8월 16일까지, 시드니 웨스트필드 채츠우드에서 2025년 8월 21–23일까지였으며, 미디어는 스파크 파운드리가, PR은 소다 커뮤니케이션이 맡았다.
성과
결과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이 액티베이션은 2025년 8월 두 소매 센터에서 진행되었다.
배경
2025년 8월, 캐세이퍼시픽은 호주에서 비행의 예술을 지상으로 가져와, 비즈니스 클래스의 아리아 스위트와 완전히 새로운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의 도착을 큐리어스 네이션의 몰입형 액티베이션으로 기념했으며, 시드니와 멜버른 쇼핑몰에서 선보였다.
큐리어스 네이션은 일상적인 소매 공간을 예상치 못한 비행 경험으로 바꿨다. 방문객은 인쇄된 탑승권까지 갖춘 맞춤 제작 항공사 데스크에서 체크인한 뒤, 미닫이 프라이버시 도어, 블루투스 오디오를 갖춘 24인치 4K TV, LED 스위트 조명을 갖춘 호화로운 아리아 스위트나 새로운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에 들어가, 비행 전에 그 차이를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여정은 소셜 공유를 위한 포토부스 순간, 즉석 경품 증정, 그리고 왕복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권 2장을 위한 추첨 응모로 이어졌다. 캐세이의 제너비브 브록은 이 액티베이션이 프리미엄 객실 이면의 예술성을 여행객과 직접 연결되는 방식으로 보여준다고 말했으며, 큐리어스 네이션의 스테프 바빈은 이를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기내 여정의 맛을 재현하는 것으로 표현했다.
체크인 의식 — 데스크, 인쇄된 탑승권 — 이 쇼핑몰 방문을 비행으로 프레이밍한다.
직접 체험은 어떤 화면 광고도 보여줄 수 없는 '차이를 느끼게' 한다.
포토부스와 경품 증정은 쇼핑몰 현장에서 소셜 공유를 만들어낸다.
추첨 응모는 지나가던 호기심을 비즈니스 클래스 탑승 의향 등록으로 전환한다.
시사점
프리미엄 제품의 샘플링은 프레이밍이 판매를 이끌 때 효과가 있다. 탑승권은 좌석 체험을 소매가 아닌 여행처럼 느끼게 한다.
그 이후
이 체험은 멜버른 채드스톤 쇼핑센터에서 8월 16일까지, 시드니 웨스트필드 채츠우드에서 2025년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임팩트가 큰 센터 내 미디어와 홍보 활동의 지원을 받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Cathay Pacific and Curious Nation take premium flight experience from the runway to retail Campaign Brief · campaignbrief.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