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드버리는 세상에 더 많은 관대함을 장려하고 전통적인 이스터 에그 사냥을 글로벌 규모로 재창조하고자 했으며, VCCP 런던을 글로벌 기록 대행사로 두었다.
아이디어
온라인 플랫폼이 구글 스트리트 뷰를 통해 지구 어디든 캐드버리 에그를 숨기고, 찾는 이에게 개인화된 단서를 제공한다. 찾으면 실제 에그가 발송된다.
작동 방식
2024년에는 열두 개의 히어로 OOH 포스터가 과거 참가자들이 제출한 실제 단서 — 예컨대 '여기서 프러포즈받고 싶어요' — 를 일상적인 풍경과 대비시켜 선보였으며, VCCP의 스튜디오 Girl&Bear가 제작하고 퍼블리시스 미디어가 해변가와 공원에 배치했다. 스트리트 캐스팅한 소셜 스토리는 틱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진행되었고, 플레이리스트 관심사를 겨냥한 30인치 스포티파이 광고 열 편도 함께했다. 플랫폼 자체는 VCCP의 디지털 혁신 기업 베르나데트가 만들었다.
성과
첫 몇 년 동안 30만 명이 플랫폼을 통해 에그를 숨겼다. 캠페인은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TV, 소셜, DOOH, 라디오, 플랫폼, 유튜브에 걸쳐 진행된다. 매출 수치는 보고되지 않았다.
배경
LBBOnline은 2024년 2월 26일 캐드버리가 4년 연속으로 더 월드와이드 하이드를 다시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사람들이 사랑하는 이를 위해 세계 어디든 이스터 에그를 숨기고, 찾을 수 있도록 개인적인 단서를 함께 남길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숨기는 이들은 몰입형 구글 맵 스트리트 뷰 연동을 통해 에그를 배치하며, 가상 에그를 보내거나 단서를 풀면 행운의 찾는 이에게 실제 에그가 발송되도록 할 수 있다.
VCCP 런던이 만든 2024년 캠페인은 처음으로 과거 30만 참가자들의 실제 단서를 열두 개의 히어로 OOH 포스터에 실었다. 일출 무렵 텐트 옆에 거대한 캐드버리 이스터 에그가 놓여 있고 그 아래 '여기서 프러포즈받고 싶어요'라는 단서가 붙은 식이다. VCCP의 콘텐츠 스튜디오 Girl&Bear가 제작하고 해변가와 공원처럼 크리에이티브와 어울리는 장소에 배치했다. 스트리트 캐스팅한 실제 이야기는 틱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진행되었고, 특정 플레이리스트 관심사를 겨냥한 30인치 스포티파이 광고 열 편도 함께했다.
수석 브랜드 매니저 샬럿 파크스는 이 플랫폼이 '세상에 더 많은 관대함'을 장려하는 것이라고 표현했고, VCCP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이 스톡은 진짜 대중의 단서들이 '오직 당신과 세상의 단 한 사람에게만 큰 의미를 지니는' 눈에 잘 띄지 않는 장소들을 떠올리게 한다고 말했다. 캠페인은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TV, 소셜, DOOH, 라디오, 플랫폼, 유튜브에 걸쳐 진행되며, 미디어는 퍼블리시스 미디어, 자사 채널 활동은 엘비스, PR은 오길비가 맡았다.
통하는 이유
에그 사냥은 본질적으로 지역적이다. 이 플랫폼은 지구 어디든 에그를 숨길 수 있게 만들었다.
초콜릿이 아니라 개인화된 단서가 숨기는 이와 찾는 이 사이의 감정적 핵심을 전달한다.
3년간의 실제 제출물이 네 번째 캠페인에 어떤 브리프로도 만들어낼 수 없는 진정성 있는 콘텐츠를 제공했다.
미디어 배치가 단서를 그대로 반영했다. 일반적인 빌보드 대신 해변가와 공원이었다.
시사점
디지털 장치가 전통이 되는 것은 청중이 콘텐츠를 제공할 때다. 3년간의 실제 단서가 다음 캠페인의 미디어가 되었다.
그 이후
2024년 캠페인은 2월 26일 영국과 아일랜드 전역에서 시작되었다. 누적 참가자 30만 명 외에 보고된 결과는 없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Cadbury Spotlights Real Clues Left by past Hiders for Worldwide Hide Return LBBOnline · lbbonline.com ·